[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함께 3월 25일 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대회‘누구나 쉽게, 데이터 챌린지’를 개최했다. 그동안 ‘데이터’는 어렵고 전문적인 분야라는 인식이 있어 업무 담당자 이외에는 공무원들의 관심이 낮은 것이 사실이다. 올해 처음으
[금요저널] 관세청 관세인재개발원은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 3.25일부터 4.1일까지 ‘제28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연수회’를 개최한다. 인재원은 2010년 세계관세기구 지역훈련센터로 지정되어 매년 1~2차례에 걸쳐 세계관세기
[금요저널] 외교부는 3.25.부터 제8차 한-메콩 협력기금 사업 선정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한-메콩 협력기금 7대 우선협력분야를 반영해, 문화·관광, 인적자원개발, 농촌개발, 인프라, ICT, 환경, 비전통안보 관련 사업들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메콩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3월 25일 마성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체육수업 일일 강사로 나서 초등학교 1학년생들과 체육의 즐거움을 나누고 관계자들을 만나 ‘늘봄학교’ 체육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문체부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즐기면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3월 25일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2024년 제1차 한국 마이스산업 발전협의회’의 일환으로 ‘마이스 글로벌 도약 선포식’을 개최했다. 한국 마이스산업이 세계적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민관협력
[금요저널]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3.25. 방한 중인 아미 베라, 영 킴 의원 등 미국 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 대표단 6명과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글로벌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미 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 대표단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골든위크동안 일본인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요 선점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3개 도시에서 K-관광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사는 ‘한국으로의 한 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
[금요저널] 제주지역 발달장애인도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3월 22일 오후 2시에 제주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진료과목 간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3월 22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명동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 일일 교사가 되어 초등학교 1학년, 2학년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안전실천을 교육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늘봄학교란 초등학교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개선해 정규수업 이후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2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4년도 ‘노동의 미래 포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노동의 미래 포럼’은 노동개혁에 관한 청년층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이 공감하는 방향의 노동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3월에 출범했다. 대학생, 재직자, 중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3월 22일 오후 서울 신우초등학교를 방문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늘봄학교” 재능기부를 위한 일일강사로 참여했다. 늘봄학교는 교육부가 올해부터 도입한 저출산대책으로 정규수업 이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금요저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3월 22일 오후 2시 30분 GTX-A 운정역 및 환승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개통과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GTX-A 운정~삼성역 구간은 수도권 북부 교통 여건의 획기적 개선을 위해 민간투
[금요저널] 한창령 관세청 조사국장은 3월 21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관세청 마약탐지견훈련센터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마약탐지견 육성·관리 및 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마약사범이 2만 6천 명을 넘어서는 등 마약이 우리 사회 전반에 급속히 확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22일 오후 4시 30분 보건의료정보원 회의실에서 이기일 제1차관 주재로‘출생통보 및 보호출산 제도 시행 추진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태어난 모든 아동을 등록 및 보호하고 경제적·심리적·신체적 사유로 출산·양육에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