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역 중소업체가 지방계약 입찰에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지방계약 제도가 개선된다. 또한, 업체 간 지나친 저가경쟁을 방지하고 기술력이 높은 업체가 적정대가를 받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행정안전부는 3월 28일
[금요저널] 12월말 결산 공익법인은 4.30.까지 홈택스를 통해 결산서류 등을 공시하고 출연재산 보고서 의무이행여부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참고1 올해부터는 간편공시 대상자도 공시하지 않거나 공시내용에 오류가 있는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니 기한 내에 공시하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28일부터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테마관을 운영한다. 내나라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올해는 약 20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3개월 간 2024년도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확인조사는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을 포함한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금요저널] 3월 26일 8시 30분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22차 회의가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개최됐다. 금일 회의에서 정부는 비상진료 의료인력 지원현황과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하고 ‘전공의 보호·신고센터’ 확대 개편방향에
[금요저널] 환경부는 5개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과 함께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3월 26일 오후 엘더블유컨벤션센터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 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26일 관련 기관·단체 등과 함께 ‘제13차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응 민관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3차 회의 시 논의되었던 진해거담제, 면역글로불린·아미노필린주사액에 대한 조치 상황을 공유하고 공급부족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26일 오남용이 우려되는 신종 물질인 ‘부토니타젠’을 1군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부토니타젠’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 마목에 해당하는 마약인 ‘프로토니타젠’과 유사한 구조로 의존성 우려와 호흡 억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국가 차원의 해양생물자원 관리를 위해 우리나라 해양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종정보 서비스‘를 구축해 3월 27일부터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 최근 미국, 유럽 등은 생물에 대한 통합 관리 및 정보 일원화를 위해 지구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상세검색 기능 도입 등으로 편의성을 높인 담수생물자원은행 누리집을 3월 27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담수생물자원은행은 담수생물소재의 확보, 보존, 품질관리, 분양 시스템을 갖춘 국내 유일의 담수 야생생물 소재은행이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어린이가 직접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발굴·신고하고 다양한 안전문화활동에도 참여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운영한다. 행정안전부는 성인이 참여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찾고 개선하는 ‘안전보안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올해부터는 어린이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섬 지역 가뭄 대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22일 발표한‘2024년 가뭄 종합대책’과 연계해 섬 지역의 가뭄 위험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수립됐다. 20년 후 우리나라의 강수량은 현재와 유사한
[금요저널] 공무원 채용부터 퇴직까지 정부 인사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전담 조직이 신설됐다. 인사혁신처는 인사관리 전반에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인사디지털추진담당관’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처와 그 소속기관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4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봄 따라 강 따라’이다. 올해 봄 마중 길은 꽃그늘 아래로 한들한들, 물길을 따라 살방살방 나들이 삼아 나가보면 어떨까. 아름다운 계곡과 강변 둑길을 따라 피어난 꽃들을 보며 봄을 만끽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