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6일 오전 10시에 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정상화 TF Kick-Off 회의를 개최해 건설 카르텔을 혁파하기 위한 대책의 기본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회의에서 원 장관은 “그간 정부는 수많은 건설안전 대책을 쏟아내었지만 작금의 사태에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지난 5일 “역량 있는 공직사회를 추구하는 현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춰 직무와 역량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계급별 역량평가 구축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근 해양경찰청은 승진 소요 최저 근무연수 단축, 경력평정 비율 축소,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9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공동개최되는 ‘2023 키아프 서울·프리즈 서울’오프닝 이벤트에 참석한 후 신진작가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정인지 작가, 감성빈 작가, 남재현 작가, 장지연 작가, 윤송아 작가 등 키아프 플러스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황금녘 동행축제 2주차부터 지역행사 방문 인증 운동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지역행사 방문 인증 운동은 동행축제 연계 지역행사를 홍보하고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의 방문까지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시민들의 운동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근로자들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1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K-컬처 활용 내수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추석 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생활정원에 ㈜솔원이 품종보호권을 출원한 대홍산사나무를 기증받아 고객 쉼터 정원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생활정원 내 블루베리밭과 연계해 대홍산사나무 쉼터 정원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이색 관람요소를 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일 중국 칭다오 칭다오해천호텔에서 ‘2023 칭다오 MICE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중국은 팬데믹 이전에는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으로 약 10만명이 한국을 찾을 정도로 핵심 시장이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코로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2023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작 30점을 6일 선정했다. 본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643점의 완제품 및 아이디어 작품이 접수됐
[금요저널]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는 아프리카 기후 정상회의에 참석해 지난 4일 진행된 ‘아프리카의 해양 거버넌스 및 청색 경제’ 장관급 패널토의에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해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
[금요저널] 환경부는 9월 5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36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해 추가로 총 599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여부, 피해등급 결정, 폐암 피해구제 계획 및 피해 인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는 피해를 인정받지 못했던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대한감염학회와 공동으로 ‘전국 의료기관 항생제 사용량 분석 연보’를 발간한다고 발표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감염학회는 개별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량 측정·결과 환류를 통해 부적절한 항생제 처방 감소 및 처방 행태 개선 유도를 목적으로 2021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9월5일 ‘청와대 K-관광 랜드마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자원인 북악산 등산 코스를 답사하며 청와대 권역 K-클라이밍의 매력을 알렸다. 이번에 답사한 등산코스는 ‘비밀스런 대통령의 산책로’라는 말처럼 굳게 통제된 구역
[금요저널]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인사혁신처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안’이 5일 국무회의에 상정·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6일간의 연휴 동안 가족들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국민에게 충분한 휴식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의 미래: 혁신과 동행’을 주제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 ‘2023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GBC를 계기로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분야 전문가 등 5,034명이 참석해 의약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