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정부광고지표 논란과 관련해 한국언론진흥재단에 관련 경위를 조사해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문체부는 언론재단의 경위조사가 미진할 경우 추가적인 추적 조사 또는 감사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정부광고지표는 2021년 7월 AB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활동증명 절차를 간소화하는 ‘예술인 복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이 6월 30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해 6월부터 현장 요구가 높은 5대 핵심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규제를 혁신하고 있는데, 이중 ‘예술활동증명 제도 개선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6월 27일에 진행된 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총 247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6월 손실보상금은 94개 치료의료기관에 개산급 236억원을 지급하며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정부나 지자체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7월 1일부터 13개 시·도, 38개 시·군·구에서 16개 시·도, 73개 시·군·구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장기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집에서 생활하면서 의료·
[금요저널] 전영희 평화외교기획단장은 30일 한반도클럽 주한대사들을 초청, 조찬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최근 한반도 정세를 공유하고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한반도클럽 국가들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전 단장은 북한이 5월말 소위 위성 명목의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금요저널] 올 장마철에는 엘니뇨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장마 후 더위가 본격 시작될 전망이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6월 30일 9시 ㈜태영건설이 시공하는 군포 역세권 복합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금요저널] 국립산림과학원은 6월 30일 ‘복령’의 대량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3개 지자체 연구소와 협업해 전국 4곳에서 지역 적응성 시험 재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령은 소나무 뿌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는 임산물로 이뇨작용과 부종 감소, 항암 등의 효과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개발이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품목분류 등 선제적으로 규제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분류 및 제품화 지원 등에 관한 규정’을 6월 30일 제정·시행한다. 예규의 주요 내
[금요저널] 외교부는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들에게 국제기구 채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10개 국제기구 인사담당관을 초청해 7.3-5 간 서울, 전주, 인천에서 ‘제16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금요저널] 코로나19에서 완전히 벗어나 우리 공연시장의 맏형 역할을 하고 있는 K-뮤지컬이 아시아를 넘어 뮤지컬의 본고장인 미국과 유럽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K-컬처를 이끌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30일 K-뮤지컬 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 개방 1주년을 맞이해 청와대 10대 연중 기획프로그램의 하나로 ‘수목 탐방 프로그램: 대통령의 나무들’을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청와대 내에 있는 역대 대통령들의 기념식수 35그루는 대통령들의 취향과 관심, 식수를 하던 당시의 상
[금요저널] 3년 이상 연속해 최상위등급을 받은 국가공무원은 앞으로 50%의 추가 성과급을 받게 된다. 업무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에게 1호봉을 승급하는 특별승급 요건도 완화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국민이 여행지로 선호하는 동남아시아에서 뎅기열 발생이 유행 중에 있고 여름 휴가 등 해외여행으로 국내유입 위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검역단계에서 뎅기열 선제검사로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뎅기열은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발
[금요저널] 위험직무순직이 인정된 공무원은 앞으로 별도의 보훈심사 없이 국가유공자로 결정된다. 순직공무원 유족의 주거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방안도 마련된다. 인사혁신처와 국가보훈부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순직공무원 및 그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