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예방 무료 기술지원을 해주는 ‘화학안전관리 지원사업’을 1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환경부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추진해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민 편의를 높이는 새로운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24일까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주체인 국민의 요구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본인정보를
[금요저널] 경찰청은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한 결과, 대형사건사고 없이 대체로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는 일상적 유행 시대 일상 회복으로 대규모 이동이 예상됐고 112신고와 교통량이 많아지는 등 지난해 설
[금요저널] 경찰인재개발원에서는 지난 19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합기도 승단 심사 및 경찰물리력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합기도 기술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범인 제압과 기본능력 배양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경찰관 물리력 대응 능력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로슈의 신약 신생혈관성 황반변성과 당뇨병성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 손상 치료제 ‘바비스모주’를 1월 20일 허가했다. ‘바비스모주’는 안지오포이에틴-2와 혈관내피성장인자-A 모두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인간화 이중 특이적 항체의약품이다
[금요저널] 소방청은 설 연휴 동안 쪽방촌 등 화재취약주거지역에 대한 소방순찰과 선제적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설명절 특별경계근무 기간동안 전국 소방관서는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하며 화재발생시 가용소방력을 총동원하는 등 총력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경찰과 지자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스팸신고 시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스팸 간편신고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휴대전화‘스팸 간편신고’기능을 통해서도 문자형태의 불법스팸을 신고할 수 있었지만, 해당기능은 삼성전자 단말기에만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앞둔 1월 20일 오전,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이 서울시 종로구 소재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코로나19 특수병상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
[금요저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검토 및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차 유행이 정점을 지나 지표를 제시한 취지를 충족했다고 판단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1단계 추진 계획을 발
[금요저널]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는 1월 17일 ‘제12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2차 회의에는 정기석 위원장을 포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 위원과 중앙사고수습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참석했으며 - 중국 코로나19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제1차관은 1월 20일 11시부터 강남역 SC컨벤션센터 아나이스홀에서 열린 “2023 방사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방사선계 인사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오태석 과기정통부 차관, 임승철 원안
[금요저널] 집단감염 형태로 수도권, 비수도권 중심의 대유행이 발생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강화된 방역정책을 통해 코로나 유행에 대응했으며 요양병원, 교정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집담감염 이후 처음으로 일일 발생 확진자 1천 명을 초과하는 등 확진자 수 급증이 시작됐다.
[금요저널] 교육부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새싹 캠프’에 초·중·고 학생 3.3만여명 기준)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디지털 새싹 캠프’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즐겁게 체험하고 디지털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22-2023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34% 증가한 251명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설 연휴 마지막 날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한랭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