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여름 수목원 야간개장 기간 관람객의 적극적인 수요 반영과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이 가을에도 사계절전시온실 관람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람객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10월 말까지
[금요저널] 국립임실호국원은 9월 1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직원이 현충탑 앞에서 합동참배 후 무연고 묘소 조화교체 및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행사는 호국원장과 직원들이 무연고 국가유공자 94위의 묘역을 찾아 추모 및 정화활동을 함으로써 무연고 묘소에 대
[금요저널]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지난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해 어제까지 완료한 중앙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피해액이 선포요건을 충족한 서울 동작구·서초구, 경기 여주시, 강원 홍천군 및 경기 용인시 일부 면·동 지역 등 7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22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고 직장 내 양성평등 가치 인식과 문화조성을 위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이며 사전행사인 전국 해양 경찰관서 양성평등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9월 1일 오후 2시 한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5차 “아동기본법 제정을 위한 연속 아동권리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5차 토론회는 지난 1~4차 토론에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해 ‘모든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수원 세모녀 사건 및 광주 보육원 출신 대학생 사건과 관련해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9월 1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 전담팀’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 전담팀’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단장, 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발표한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의 일환으로 가상융합세계 혁신 기술을 선도할 최고급 연구개발 인력을 양성하는‘한국과학기술원 가상융합세계 융합대학원’ 개원식을 9월 1일 오후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학기술원 이광형 총장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능력은 새롭게, 내일을 빛나게”라는 주제로 제26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을 9월 1일 오후 2시 더 플라자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에서 직업능력 개발과 숙련 기술 장려에 힘쓴 6개 분야 92명을 선정해 훈장과 포장 등을 수여했
[금요저널] 노동시장 개혁과제 발굴·검토를 위한 전문가 논의기구인 ‘미래노동시장 연구회’는 9월 1일 주요 업종별 근로자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달아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층인터뷰는 노동시장 개혁과제가 여러 이해관계자와 관련되어 있고 업종별 특성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9월 1일 오후 2시 노·사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개정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상 경영책임자의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의 명확성 제고 등 중대재해처벌법의 현장 안착을 위한 개정방향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9월 1일자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김태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은 국민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임명됐다.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국민연금공단을 대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감독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배송과 금융 지원 안내 등을 사칭한 문자사기, 지인 명절인사 등으로 위장한 메신저 피싱이 증가로 인한 이용자의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
[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대표적 ‘민생침해 범죄’인 ▵강절도 ▵악성 폭력 등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다. 이번 단속은 지난해보다 올해 강절도·폭력 범죄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범죄 분위기를 제압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한국지엠㈜,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4개 차종 222,13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