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4일에 상생결제 사용액이 누적 1,000조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상생결제는 최상위 구매기업의 거래대금을 하위 협력사까지 직접 지급하는 기능을 갖춘 결제시스템으로 하위협력사들은 대금 지급일에 현금을 받거나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상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물류산업이 국내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보다 편리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제4차 물류시설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동 종합계획은 ‘물류시설법’에 따라 매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그간 전문기관 연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자체의 교통 분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서울특별시, 성남시, 김포시, 광명시를 2023년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법’ 제15조에 따라 20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트레이드타워에서 박대규 다자통상법무관 주재로 관계부처, 업종별 협회, 무역협회·대한상의·코트라와 함께 ‘민·관 합동 무역장벽 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금번 회의를 통해 최근 수입규제 및 비관세장벽 트렌드를 분석하고
[금요저널] 전 세계 반도체 자동이송체계 특허출원이 최근 10년 사이 연평균 10.2%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연평균 32.1% 증가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이 주요국 특허청에 출원된 전 세계 특허를 분석한 결과, ’12년에 117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일부 개정을 마련해 12월 26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과 국표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인증 규제정비’의 일환이며 전기·생활용품 분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내년도 연구개발 예산이 5조 802억원으로 확정됐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 4조 9,033억원 대비 1,770억원 증가했다. ‘24년 산업부 R&D 예산은 전년 대비 5,909억원 감소했으나 첨단산업, 경제안보 필수기술, 인력양성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12.26. 대구성서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대구성서산단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해 산업단지의 발전방안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산업단지 혁신을 위한 규제혁파 방안이 소개되어 민간 주도의 산단 혁신에 대한 기업인들의 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공동물류센터의 첫 사업인 천안스마트공동물류센터를 오는 12월 29일 준공하고 ’24년 상반기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20년부터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동물류센터는 도시 내 물류 인프라 확충이 어려운 중소 물류기업이 저렴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12월 26일 지정한다고 밝혔다.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기본계획을 수립해 관계기관 협의,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지정하게 됐으며 새만금 국가산단, 대구율하 도첨산단, 밀양 국
[금요저널] 올해 조달청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들이 중동지역 분쟁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에도 수출 호조세를 보이며 우리나라 수출 확대에 힘을 보탰다. 해외진출 유망기업의 올해 수출실적은 13.1억불로 전년 동기 12.4억불보다 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
[금요저널] 정부는 기획재정부 홍두선 차관보 주재로 12.22 09:30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제안보 핵심품목 전담반 총괄반 회의’를 개최해 차량용 요소, 흑연 및 갈륨·게르마늄 등 최근 공급망 리스크 품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의 대체물량 확
[금요저널] 정부는 12월 21일 ‘제4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원방안, 규제개선 성과 및 내년도 정책금융 지원계획을 심의했다. 먼저, 정부는 지난 7월에 선정한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신속히 조성해 기업의 적기 투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2.21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24년 예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0.5조원이 증액되고 0.2조원이 감액됨에 따라 60.9조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23년 대비 +5.1조원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