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2 08:00에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해 ➊공공기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방안, ➋수소산업 현장중심 규제혁신 방안, ➌유럽연합 탄소국경조정제도 동향 및 기업 대응역량 제고방안, ➍한식산업 국제 경쟁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윤창현 통상정책국장은 2.2일 양재 현대차 본사에서 우리 업계, 유관 기관과 함께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응 민관합동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업계의 이의제기 등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프랑스는 지난해 9.20일 전기차 제조과정의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30일 삼성전자에게 이음5G 주파수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국내 대표적인 소재·부품·장비 기업이자 수출기업인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사업장에 이음5G 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으로 통상적으로 수요가 많은 4.7㎓ 대역뿐만 아니라 대용량 데
[금요저널] 조달청은 맞춤형서비스 사업으로 진행하는 기술형 입찰 건에 대해서는 입찰공고 전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전설명회는 입찰공고 예정인 기술형 입찰 사업에 대해 건설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건설사들의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새로운 절차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최종 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월 31일부터 양일간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국제선 운항횟수를 대폭 증대하기로 합의했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10개국 중 유일한 직항 자유화 미체결 국가로 ‘12년도에 주23회로 증대된 운항횟수가 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여섯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지방권의 첫 광역철도인 대구권 1단계 광역철도를 올해 내 차질없이 개통할 계획이다.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현재 구미~대구~경산 구
[금요저널] 기획재정부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1월 3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제11차 한-EU 거시경제대화를 개최했다. 양측 대표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최근 거시경제 동향과 전망 및 재정준칙 등 재정정책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공급망을 포함한 경제안보 등 양측이 공통으
[금요저널] 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일 전주 남부시장과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김 차관은 전주 남부시장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와 민생 소통을 실시하고 농수산물 등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보육원에 전달할 물품도 구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공급망 협정이 2월 24일 미국, 일본 등 일부 국가에 발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5개국 이상이 비준서를 기탁한 후 30일 이후 협정이 발효된다는 협정 규정에 따른 것으로 현재 일본, 미국, 싱가포르, 피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2월 1일 경기 군포에 소재한 기능성 점착소재 생산·수출 기업인 예선테크를 방문해 자유무역협정 활용에 대한 지원 의지와 더불어, 국내외 협의채널을 활용해 비관세 장벽 등 기업의 현장 애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1월 31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회장과 만나, 정부-중소기업계 간 협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총 771만에 달하는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은 전체 기업수의 99.9%, 전체 고용의 81%, 매출의 47%를 차지하는 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상 세일즈 외교 성과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코트라와 함께 1.31. 민관 합동 ‘세일즈 외교 지원단’을 출범했다. ‘세일즈 외교 지원단’은 정상 세일즈 외교 성과들을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녹색제품 구매법’에 따라 공공기관 의무구매대상인 우수재활용제품 인증 신청·접수를 한국자원순환산업인증원에서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사용후 자동차부품 등을 분해·세척·검사·보수·조정·재조립 등의 공정을 거쳐 원래 품질성
[금요저널] 특허청과 중소벤처기업부는 2. 15.~29.까지 ‘2024년도 재도전성공꾸러미’ 사업에 참여할 재창업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재도전성공꾸러미’는 사업 경험과 우수한 상품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 3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