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KOTRA, 바이오협회와 함께 오는 6.5일부터 나흘간 보스턴에서 개최되는‘BIO USA 2023’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BIO USA 2023’는 올해 31회째를 맞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분야
[금요저널] 줄기세포 기술 개발을 위한 각국의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의 연평균 증가율이 2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이 주요국 특허청에 출원된 특허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 사이 줄기세포 분야 출원량은 연평균 4.6%씩 증가해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6월 2일 63 컨벤션센터에서 엔지니어링 업계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0회 엔지니어링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 유공자 39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영예의 은탑산
[금요저널] 가정 또는 상가에서 누구나 손쉽게 에너지를 절약하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안이 확산된다. 원격제어가 가능한 스마트기기를 설치하고 수요관리사업자에게 신청만 하면, 큰 노력 없이도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인 국민 DR 제도에 참여하고 kWh 당 16
[금요저널] 산업, 시장, 기술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모여 산업기술 연구개발의 70% 이상을 투입하는 40대 초격차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수립에 나선다. 이들 전문가로 구성된 프로젝트별 관리자 그룹이 세부 추진계획 수립부터 신규사업·과제기획, 프로젝트 성과점검·평가까
[금요저널] 정부는 미국, 일본 등 정상 순방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산업기술 국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을 본격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의 국제협력 수요와 연구개발 참여 연구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통상자
[금요저널] 조달청이 기술개발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확대에 기여해 온 우수제품제도를‘기술·공정·시장’경쟁 강화에 방점을 두고 대수술한다. 조달청은 30년 가까이 운영해온 ‘우수제품제도’가 연간 4조원 이상 납품하는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반제품과의 기술 차별성 부족,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는 공공부문의 저공해자동차와 환경친화적자동차에 대한 2022년 구매실적과 2023년 구매계획을 공개했다.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은 ‘대기환경보전법’과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신규 차량 중 저공해차를 100%, 무공해차를 80%
[금요저널] 한국과 일본 간 철강산업 협력을 위한 과장급 정례 협의체인 한-일 민관 철강협의회가 5년 만에 재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5월 31일 오전 9시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제20회 한-일 민관 철강협의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일본 경제산업성 공동으로 개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2년 전국 모든 건물의 에너지사용량을 집계한결과, 에너지 총사용량과 단위면적당 에너지사용량은 전년대비 각각 5.9%, 2.7% 증가했으나, '18년 대비 단위면적당 사용량은 4.8% 감소했다고 밝혔다. '22년 에너지 총사용량은 신축에 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3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과 5세대 토론회에서 활동하는 산·학·연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세대 토론회’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차세대 네트워크에 대한 민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금요저널] 정부가 상시적인 규제혁신과 현장 애로 해소를 통해 수소 산업을 키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0일 수소 산업의 상시적인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수소산업 규제혁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민관협의체를 통해 수소산업 규제개선
[금요저널] 제품·서비스에 대한 국내 인증 획득을 준비하는 기업은 이나라표준인증 포털을 방문하면 인공지능이 품목별 맞춤 표준인증 정보를 알아서 찾아준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기업이 보다 신속·편리하게 표준인증 정보 습득이 가능하도록 이나라표준인증 포털을 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0일 오후 2시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냉방비 절감 지원 전담반’을 발족했다. 이번‘냉방비 절감 지원 전담반’은 최근 전기·가스 요금 인상과 다가올 여름철 냉방수요 증가로 국민들의 냉방비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