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6.20일 07:30 전국경제인연합회 컨퍼런스 센터에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추 부총리는 인사말씀을 통해 그동안 정부는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세제지원, 경제 규제혁신 TF를 통한 규제혁신
[금요저널]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이 한국전력,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 총 4개 에너지 공기업의 기술나눔을 통해 특허 332건을 무상으로 이전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에 나눔대상으로 선정된 특허들은 전력관리, 전력발전, 차세대에너지, 환경시스템 등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로봇 분야 국제표준 주도 및 국내외 정보공유를 위해 국제표준화기구 로봇 기술위원회 작업반 회의를 오늘부터 5일간 서울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은 로봇의 사용 확대에 따라 기존‘개인 지원 로봇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서울 XR실증센터에서 국내 XR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출범했다. XR산업은 향후 연평균 성장률이 39.7%로 전망되는 유망시장으로서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 TV시장의 정체를 극복하는
[금요저널] 정부는 중남미 유망 투자처이자 자원 부국인 에콰도르와 전략적경제협력협정 등을 통해 교역 및 투자진출, 공급망 협력 등 포괄적 경제협력 확대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6월 15일 서울에서 방한 중인 훌리오 호세 프라도 에콰도르 생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6.15. 9시 1급 이상 全 간부가 참석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신재생에너지 비리 감사 결과와 관련, 장관을 포함한 산업부 전체가 주무부처로서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금요저널] 정부는 안전기준을 준수하면 누구나 액화수소를 생산·활용할 수 있도록 24년까지 액화수소 전주기에 대한 안전기준을 제도화한다. 현재 국내는 액화수소 관련 제도화된 안전기준이 없어 기업들이 액화수소 사업을 추진하려면 별도의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야만 가능한
[금요저널] ‘50년까지 산업 부문 탄소감축 목표의 약 40%를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는 수소환원제철의 조속한 상용화를 위해 민관이 합심하기로 했다. 기존 고로 공정은 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탄소로 철광석의 산소를 제거하면서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나, 수소환원제철은
[금요저널] 외국의 수입규제와 통관애로·무역기술장벽·위생검역 등 비관세장벽 동향 및 대응계획을 민·관이 함께 논의하고 해외 무역장벽에 대한 총력 대응으로 수출 회복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 합동 무역장벽 대응 협의회’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14. 오
[금요저널]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히 확산으로 AI 윤리 문제가 화두인 가운데 AI 윤리에 대한 첫 번째 국가표준이 제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AI 윤리 점검 서식’에 대한 KS를 제정하고 AI 제품·서비스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국립어린이과학관은 다가오는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의 가상융합세계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인재를 양성하고자 ‘2023년 메타버스 온라인 아카데미 : 메타버스 게임개발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교육 및 경진대회로 구성된 ‘메타버스 게임개발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6.11 사우디 리야드 크라운프라자호텔에서 이영 장관과 사우디 중소기업은행 이사회 의장 요세프 알 베냔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공동기금 조성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국 공동기금 조성은 ’22.11월 윤 대통령과 빈살만 왕세자 회담을 계
[금요저널] 우리의 제3의 교역 대상이자 거대경제권인 유럽연합과 디지털 통상협정 협상을 추진해, 한-EU간 디지털 통상규범과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EU 디지털 통상협정 협상 개시를 위한 준비절차로서 이해관계자와 관계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위한 공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8일 윤창현 통상정책국장 주재로 ‘제19차 한-프랑스 산업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녹색산업, 공급망, 첨단산업 R&D 등의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프랑스는 현재 친환경산업 전환과 제조업 강화를 위해 녹색산업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