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달청이 기술개발 중소기업의 공공판로 확대에 기여해 온 우수제품제도를‘기술·공정·시장’경쟁 강화에 방점을 두고 대수술한다. 조달청은 30년 가까이 운영해온 ‘우수제품제도’가 연간 4조원 이상 납품하는 양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반제품과의 기술 차별성 부족,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는 공공부문의 저공해자동차와 환경친화적자동차에 대한 2022년 구매실적과 2023년 구매계획을 공개했다.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은 ‘대기환경보전법’과 ‘친환경자동차법’에 따라 신규 차량 중 저공해차를 100%, 무공해차를 80%
[금요저널] 한국과 일본 간 철강산업 협력을 위한 과장급 정례 협의체인 한-일 민관 철강협의회가 5년 만에 재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5월 31일 오전 9시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제20회 한-일 민관 철강협의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일본 경제산업성 공동으로 개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2년 전국 모든 건물의 에너지사용량을 집계한결과, 에너지 총사용량과 단위면적당 에너지사용량은 전년대비 각각 5.9%, 2.7% 증가했으나, '18년 대비 단위면적당 사용량은 4.8% 감소했다고 밝혔다. '22년 에너지 총사용량은 신축에 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30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과 5세대 토론회에서 활동하는 산·학·연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세대 토론회’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차세대 네트워크에 대한 민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나라의
[금요저널] 제품·서비스에 대한 국내 인증 획득을 준비하는 기업은 이나라표준인증 포털을 방문하면 인공지능이 품목별 맞춤 표준인증 정보를 알아서 찾아준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기업이 보다 신속·편리하게 표준인증 정보 습득이 가능하도록 이나라표준인증 포털을 지
[금요저널] 정부가 상시적인 규제혁신과 현장 애로 해소를 통해 수소 산업을 키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0일 수소 산업의 상시적인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수소산업 규제혁신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민관협의체를 통해 수소산업 규제개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0일 오후 2시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냉방비 절감 지원 전담반’을 발족했다. 이번‘냉방비 절감 지원 전담반’은 최근 전기·가스 요금 인상과 다가올 여름철 냉방수요 증가로 국민들의 냉방비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
[금요저널] 기계분야 수출유망품목인 트랙터, 히트펌프 등에 대한 해외전시회, 연구개발, 공적개발원조 연계지원이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월 건설·공작기계에 이어 5월 30일 대한상의에서 냉동공조, 에너지기기, 농기계, 금형 등 4개 업종 협단체, 기업과 ‘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0일 9시 30분 삼정호텔에서 중견기업 60여 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중견기업 ESG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유럽연합의 공급망 환경·사회·지배구조 실사 의무화, 코스피 상장사 ESG 공시 의무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25년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사업 모집 설명회를 5월 31일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3년부터 개도국 인프라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개발경험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
[금요저널] 특허청은 관련디자인 출원기간 확대, 신규성 상실의 예외 주장 적용 확대, 우선권 주장의 요건 완화를 위한 디자인보호법 일부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관련디자인 출원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해 기업의 브랜드 및 이미지 구축에 기여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23년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지로 경상남도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사업은 스타트업 파크, 지식산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 기존 창업지원 인프라들이 하나의 클러스터를 이룰 수 있도록 집
[금요저널] 산·학·연·관·정 최고 전문가들이 국가연구개발 생산성 제고 방안 모색을 위해 ‘기술혁신 프론티어 포럼’을 발족한다. 우리나라는 과거 20년간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잠재성장률이 가장 빠르게 하락하는 추세로 기술혁신을 통한 획기적인 생산성 향상이 이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