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1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차 국가초고성능컴퓨팅 육성 기본계획 ’ 수립을 위한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국가초고성능컴퓨팅 육성 기본계획은 ’11년에 제정·시행된‘국가초고성능컴퓨터 활용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조달청은 1월 11일 이종욱 조달청장 주재로 본청 각 국장, 11개 지방청장 등 과장급 이상 전체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조달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 사진첨부 ’ 이번 회의는 지난해 주요 업무성과를 되짚어보고 작년 12월 발표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제2차관은 10일 서울청사 별관 접견실에서 미국 호세 페르난데스 국무부 경제성장, 에너지, 환경 차관과 면담을 갖고 핵심광물 등 에너지자원협력 및 우리 기업의 수출·투자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 차관은 한국의 에너지정책 방향을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월 10일 미국 산호세에서세계 UAM 기체제작 시장을 선도하는 Joby Aviation을 방문해, 조벤 비버트 CEO와 SK텔레콤유영상 대표와 함께 국내 ‘25년 UAM 상용화를 위한 한-미 기업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Job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2월 23일 국회에서 수소도시 조성사업 ‘23년 예산 52.5억원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부터 6개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택, 남양주, 당진, 보령, 광양, 포항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를 주거, 교통 등 생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오존층보호법’1) 에 따라 '23년도 기준 한도 내에서 특정물질2) 제조·수입을 허가하고 판매계획을 승인했다. 제조는 1개社에 425ODP톤을 허가했으며 이중 제조용원료로 258ODP톤, 제조수량으로 167ODP톤을 배정했다. 또한, 수입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벤처캐피털이 선별해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R&D 자금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 지원금 대비 약 3.5배의 신규투자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은 1단계로 기업과 엑셀러레이터가 함께 비즈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6일 이호현 전력정책관 주재로 한전 등 공기업·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재생에너지-전력계통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금일 회의에서는 제1차 회의를 통해 제기된 전력계통 핵심 현안 및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은 신년 수출현장 행보 강화의 일환으로 ‘23년 1월 5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한 와이지-원 서운공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경제가 직면할 복합위기 상황을 수출로 돌파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금년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에는 36개 정부기관에서 취합한 249건의 정책이 분야·시기·기관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해 삽
[금요저널] 특허청은 인공지능을 발명자로 기재한 특허출원을 무효처분한 결정에 대해, 출원인이 인공지능도 발명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을 발명자로 인정하지 않는 처분에 불복하는 소송은 미국·유럽·독일·영국·호주 등 지식재산 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조선산업이 ’22년 한 해 동안 전세계 발주량의 37%인 1,559만 CGT를 수주해, ’18년도 이후 최대 수주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22년은 ’21년 대비 전세계 발주량이 22% 감소했으나, 국내 조선산업의 세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기준 콘텐츠산업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1년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사상 최대 124억 달러를 돌파했고 매출액도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이번 결과와 관련해 “올해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
[금요저널] 특허청은 서비스상표 분야의 우선심사 신청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자율기구제도를 활용해 ‘서비스상표우선심사과’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상표우선심사과는 서비스업 우선심사 신청 건 중 비중이 가장 높은 도소매업 및 음식점업 분야 우선심사 신청을 전담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