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요 전기설비와 전기안전관리 위탁·대행사업자 등 총 740개소에 대해 전기안전관리업무 부실 방지와 전기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전기안전관리법 제29조’에 근거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민원접수 등을 통해 상시 안전관리에 소홀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성장이 유망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책금융을 지원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의 산업부 선정계획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산업부·금융위 등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은 지난해 말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혁신 프리미어 1000 도입방
[금요저널] 최근 AI발 전력수요 증가,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무탄소 전원으로서 원전의 역할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정부가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원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규모 정책자금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 중소·중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김종철 통상협력국장과 베트남 산업무역부 도꿕흥 아시아아프리카시장국장이 양국의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제3차 ‘코리아-베트남 플러스 공동작업반’회의를 개최했다. ‘코리아-베트남 플러스 공동작업반’은 ‘
[금요저널] 지난해 2월 제정된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이 2.7.부터 본격 시행된다. 미국·유럽연합 등 주요 선진국은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 기술을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수단으로 인식하고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법률을 제정·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작업으로 인해 농업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2차 농업작업안전재해 예방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기본계획은 ‘농어업인의 안전보험 및 안전재해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해를 예방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7일 산업단지의 환경개선을 위한 5개 부처 18개 사업을 통합 공고하고 , 지자체 담당자 대상으로 한국철도공사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금번 합동 공모에는 산업부의 휴폐업공장리모델링,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 8개 사업을 비롯해,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6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 엔지니어링회관에서 정부 및 산업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엔지니어링산업연구원’ 개원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한국엔지니어링산업연구원은 엔지니어링산업의 정책 개발 및 미래비전 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2.5일 오전 8시 30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멕시코·중국 관세 조치에 대응해, 주요국 상무관 및 KOTRA 무역관이 참여하는 긴급 화상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미국·캐나다·멕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도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2월 6일 공고하고 글로벌 기술협력에 본격 착수한다. 본 사업에서는 기술력을 가진 해외기관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지 않은 기술을 국내로 신속하게 도입하는 한편 기술개발
[금요저널] 탄소 다배출 노후설비 교체를 희망하는 섬유 기업에 정부가 최대 1억원의 전환자금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6일부터 국내 섬유업계의 저탄소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 25년도 섬유소재 공정 저탄소화 기반조성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섬유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원이 국제학술지 Nature와 함께 ‘2025 네이처 학술회의’를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한국과학기술원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5일 네이처 인덱스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정책 토론회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양자과학기술의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적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 25년 15개 사업 32건 신규 과제를 추진한다. 양자과학기술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3대 국면전환요소 기술 중 하나로 중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부터 3.18. 까지 2025년도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 신규 선정 모집을 공고하고 10개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라 밝혔다.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확산에 맞춰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핵심인재 양성 확보 경쟁이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