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13부터 6.11까지 2025년도 생성 인공지능 선도인재양성 사업을 공고하며 올해 총 35억원 규모로 3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성 인공지능 선도인재양성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생성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인력을 산업 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APEC 통상장관회의 계기 5월 1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1차 한-아세안 경제·통상 싱크탱크 다이얼로그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연구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 확보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 확보 추진방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공지능 컴퓨팅 기
[금요저널] 금년들어 4월말까지 세계무역기구 회원국이 통보한 해외기술규제는 작년 1,456건 대비 1,664건으로 크게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주요 3개국의 누적 통보문 건수는 미국, 중국, EU 등 281건으로 전년 동기 241건 대비 16.6% 증가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미국 관세 대응 중소기업 추가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25년 중소기업 1분기 수출실적은 270억달러로 역대 1분기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방하고 있으나, 25% 관세가 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14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서 ‘내수중견 수출기업 전환지원단’ 참여기업 및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지원기관과 함께 ‘내수 중견기업 수출전환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산업부는 지원기관과 함께
[금요저널]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의 급변 속에서 유망 시장과의 양자 자유무역협정를 통한 수출시장 다변화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간 FTA 체결을 위한 제9차 공식협상이 5.13~15 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5월 14일 오후 한국철도공사에서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대전권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충청권 광역생활권 형성을 위한 교통연계 강화, 대전~세종 간 통행 수요 대응 등 지역 현안과 광역교통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잠재력 있는 청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하고 이를 위해 5월 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와 고용부는 지난 2월“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
[금요저널] 조달청은 5월 9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전국 11개 지방조달청에서 ‘우리지역 파트너십 데이’를 집중 개최해 지역 기업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지역 파트너십 데이’는 지역소재 기업과 수요기관을 한자리에 모아 제품을 홍보하고 수요를 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AI 반도체 등 첨단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팹리스 맞춤형 인프라 사업들을 신규 착수한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사업공모 절차를 거쳐 ‘팹리스기업 첨단장비 공동이용지원’ 사업에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을 ‘고신뢰 반도체 상용화를
[금요저널] '24년 국내 총에너지 소비는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에너지원단위는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 생산활동의 증가와 함께, 사회 전반의 효율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석탄을 제외한 다른 모든 에너지원의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제2차 고위관리회의 계기, 제41차 APEC 자동차대화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AD는 APEC 역내 회원국 정부와 자동차 산업계가 함께 참여해 자동차 산업의
[금요저널] 중동지역 최대 경제대국이자 우리나라 최대 에너지수입원인 사우디와 기존 플랜트 및 에너지 분야를 넘어 디지털⋅첨단제조, 청정에너지, 대단위 특구 개발, 헬스케어⋅문화산업 등 첨단 신산업으로 양국간 경제협력의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