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화사가 첫 단독 팬콘을 개최한다. 15일 소속사 피네이션 측에 따르면 화사는 오는 4월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HWASA the 1st FANCON TOUR [Twits] in Seoul’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콘을 통해
[금요저널] 그룹 아이들이 역주행 흐름을 이어간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의 정규 2집 ‘2’ 수록곡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들은 탁 트인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스탠드
[금요저널] 스윙스가 음악을 향한 진정성을 보여줬다. 스윙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8일 발매한 새 정규앨범 ‘Upgrade V’ 작업기 ‘작업, 문지훈’ 4부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약 4년만 발매하는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스윙스의 모습
[금요저널] 마치 가 ‘브랜딩 인 성수동’ OST에 참여한다. 마치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MZ 로맨스릴러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 OST Part.6 ‘너로부터야’를 발매한다. ‘너로부터야’는 활기 넘치는 밝은 톤의 피아노 리
[금요저널] 가수 서리가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리는 14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Fake Happy’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선 서리가 그간 보여준 몽환적이고 포근한 모습과 정반대의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깊은
[금요저널] 그룹 더뉴식스가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구고 있다. 더뉴식스는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FUEGO’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엔 제복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더뉴식스의 모
[금요저널] 큐브가 8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 NOWADAYS의 데뷔 앨범 스포일러를 시작했다. 14일 0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그룹 NOWADAYS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싱글 1집 ‘NOWADAYS’ 데뷔 앨범 아트워크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금요저널] 그룹 슈퍼주니어-D&E의 신보 콘셉트가 모두 공개됐다. 슈퍼주니어-D&E는 13일과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606’의 추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오픈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슈퍼주니어-
[금요저널] 배우 고창석이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고창석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강오 그룹 둘째 아들 강성주와 손을 잡고 상생협력센터 센터장이 된 채동욱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상생협력센터 프로젝트를 향한 강한 열망을 내비친 동욱
[금요저널] 신인 아티스트 다니엘 지칼이 선배 아티스트들과 ‘힙한 컬래버’를 완성했다. 피네이션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CODENAME : Fresh’ 잠비노, 아넌딜라이트 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CODENAME : Fresh’의 진행자로 나선 다니엘
[금요저널] 그룹 아이들이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다. 지난 12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아이들의 정규 2집 ‘2’가 ‘빌보드 200’에 132위로 진입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정규 2집 ‘2’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는가
[금요저널] 큐브 신예 보이그룹 NOWADAYS의 데뷔 앨범명이 베일을 벗었다. 13일 0시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룹 NOWADAYS의 첫 번째 싱글 ‘NOWADAYS’ 앨범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심장 박동 소리와
[금요저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에 따르면 아이엠은 오는 4월 3일 컴백을 확정하고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컴백 소식과 함께 아이엠은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모션 포스터 콘텐츠도 오픈했다. 포스터
[금요저널] 배우 이준영의 새로운 모습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준영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서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강오 그룹의 혼외자 강인하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깊이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