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지바노프가 위태로운 사랑의 마음을 노래에 담았다. 지바노프는 채널A 금요드라마 ‘남과여’ OST Part.5 ‘Candle On The Water’를 오늘 발매한다. OST Part.5 ‘Candle On The Water’는 극
[금요저널]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목 수술 4일 차 퇴원하는 날 일상을 공개한다. 박나래 대신 의사소통을 위한 ‘A.I. 나래’가 등장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오는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후두 미세수술’을
[금요저널]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박나래, 이장우와 ‘팜유 보디 프로필’ 긴급회의를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나래와 이장우는 유명 패션지 화보 촬영을 예고하는 ‘대장 팜유 스케일’에 화들짝 놀란다고 해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6일 밤
[금요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동현, KCM, 조원희, 손동표가 토크 열정을 불태우며 예능 ‘야망캐’로 활약,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했다. 게스트들의 활약에 힘입어 이날 ‘라스’는 가구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49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
[금요저널] 우주소녀 유연정이 ‘브랜딩 인 성수동’ OST 가창자로 참여한다. 새로운 MZ 로맨스릴러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 의 OST Part.2 ‘Lemon’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emon’은 빈티지한 사운드와 멜로
[금요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손동표가 2024년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MBC 막내아들 ‘덱스 자리’를 노린다. 또 “8월부터 혼자 살 것”이라며 ‘나 혼자 산다’ 출연 셀프 러브콜을 보내는 등 예능 야망 샛별 활약을 기대케 한다. 오
[금요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동현이 신체적 약점이 부각된 이후 격투기 선수로서 생긴 고민을 털어놓는다. 신체적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문신 고민까지 했다고. 김구라는 김동현의 신체적 약점에 대해 “대지가 너무 좁아”며 냉철한 입지를 분석해 폭소를 자아낸다. 오
[금요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원희가 “ 용돈 300만원을 받은 적이 있다”며 ‘안정환 수발러’로 신임을 얻은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김구라는 조원희의 수발 스킬에 감탄하며 500만원으로 가격을 높여 영입을 제안한다고. 조원희가 보인 반응에 “멋있다”며 환호가
[금요저널] 그룹 아이들이 연달아 뮤직비디오 3억 뷰를 기록했다. 14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발매된 아이들의 정규 1집 ‘I NEVER DIE’의 타이틀 ‘TOMBOY’와 2023년 발매된 미니 6집 ‘I feel’의 타이틀 ‘퀸카 ’
[금요저널] 그룹 호라이즌이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호라이즌은 오는 3월 2일 디지털 싱글 ‘DAYTOUR’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호라이즌의 신곡 ‘DAYTOUR’는 일곱 소년이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청량감 가득
[금요저널] 피네이션이 2024년 첫 활동의 포문을 열 아티스트를 깜짝 예고했다. 피네이션은 지난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CODE NAME : Fresh’ 티저 영상 및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WHO AM I’라는 문구와 함께 시작된다.
[금요저널] 배우 고창석이 ‘로얄로더’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는 2월 28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훔치고 싶었던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다. 고창석은 강오그룹 둘째 아들 강성주
[금요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동현이 ‘코리안 좀비’ 정찬성에 이어 여동생의 결혼 상대자를 공개 구혼한다. “제 여동생과 결혼한다면 모든 걸 지원하겠다”라는 파격 공약을 내거는 김동현에게 김구라는 “ 하관이 비슷한가?”고 질문했는데, 김동현이 노코멘트해 그 이
[금요저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KCM이 임영웅과 과거 컬래버레이션 무대 후 달라진 대우를 공개한다. 또 15년 전 ‘욘사마’ 배용준 효과를 본 에피소드도 꺼낸다. 오래전 이야기로 썰을 푸는 KCM의 ‘곰팡이 토크’에 김구라는 식상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몇 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