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의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이진혁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와 6시 일지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를 개최한다. 개최에 앞서 이진혁의 팬미팅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금요저널] 원조 연예 예능 ‘하트시그널4’가 돌아온다. 3년 만에 돌아온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일반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앞서 공개된 ‘하트시
[금요저널] ‘오 영심이’ 송하윤을 향한 이동해의 복수가 시작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에서는 연애 프로그램에 참여한 영심과 경태 사랑의 짝대기의 행방이 밝혀졌다. 마지막 키를 쥔 경태의 화살표가 월숙을 향하며 영심을 향한 과거 앙금을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팜트리아일랜드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 카리스마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새로운 식구가 된 손준호가 뮤지컬 작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금요저널] 배우 신은정이 폭발과 절제를 오가는 유려한 감정 변주로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 지난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 7회 방송에서는 나나가 고유나의 친딸임을 알게 된 주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사실을 속인 송제혁의 가증스러운 모습에 유정은
[금요저널] 배우 손여은이 씨엘엔컴퍼니와 손을 맞잡았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15일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 손여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여은은 2005년 SBS 드라마
[금요저널] 하현상이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에 참여한다.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세 번째 주자 하현상의 ‘그대가 나에게 그러하듯’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대가 나에게 그러하듯’은 서정적인 가사와 아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BONVOYAGE’로 컴백한다. 드림캐쳐는 지난 1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프랑스어로 ‘여행 잘 다
[금요저널] ‘오 영심이’ 송하윤, 이동해의 방향을 알 수 없는 ‘사랑의 짝대기’가 시작된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는 첫 방송을 앞둔 15일 프로그램을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하는 오영심과 여유로운 경태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이 ‘나쁜엄마’로 안방을 제대로 저격했다. 배우 라미란이 출연 중인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가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첫 방송보다 약 2배 이상 오른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금요저널] 이진혁의 MBTI 소신발언이 화제다. 이진혁의 유튜브 채널 ‘PLA2JINHYUK’은 자체 제작 콘텐츠인 ‘대결해’ 영상을 공개했다. '대결해'는 이진혁이 시청자의 고민 사연을 받고 대신 결정해준다는 내용을 주제로한 콘텐츠로 현재 2회까지 업로드 됐다.
[금요저널] 배우 최연청이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막공 소감을 전했다. 최연청은 지난 1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3월부터 이어진 약 3개월간의 공연 기간 동안 관객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선물했다. 연극 ‘체인징
[금요저널] 배우 김예은이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배우 김예은이 지난 10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의 ‘허은’으로 분해 모습을 드러냈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더불어 극 중 이연희, 홍종현과 현실적인 우정을 그린 김예은이 하드캐리가 글로벌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이 애절한 모성애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진영순의 모습이 공개, 아들 강호를 위해 살려달라고 비는 영순의 모습이 절절한 모성애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