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쿨 이재훈이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ST Part.2 ‘오 나의 사랑 – 이재훈’이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약 6년 만의 음원 발매로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
[금요저널] ‘닥터 차정숙’의 배우 소아린이 돌발 행동으로 폭풍 전개를 이끌었다. 배우 소아린이 JTBC 주말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명세빈과 김병철 사이의 혼외자인 ‘최은서’ 역할로 명세빈과 냉온탕을 오가는 모녀 관계를 그리고 있다. 이 가운데 자신이 쥔 비밀을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울렸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는 사고로 인해 지능이 7세 수준이 된 강호를 옆에서 보살피는 엄마 영순이 공개, 강호를 위해 다시 나쁜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영순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금요저널] 지난해 5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한국 영화계의 얼굴. 한국 영화사에 깊은 자취를 남긴 고 강수연 배우의 1주기를 추모하며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다섯 명의 배우와 함께 화보와 인터뷰 영상을 기획했다. 진행한 화보와 영상 인터뷰 속에서 배우 문소
[금요저널] ‘오 영심이’가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 오는 5월 15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가 펼치는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예능국 PD가 된 영심과 유명 스타트업 CEO가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여덟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드림캐쳐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8집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을 본격화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24일 컴백 일자를 확정 짓고 아포칼립스 3부작 시리
[금요저널] 배우 고경표가 JTBC ‘비밀은 없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JTBC 새 드라마 ‘비밀은 없어’는 ‘통제 불능 혓바닥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이 열정 충만 예능 작가 온우주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이다. 연예인과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생일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진혁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6시 2회에 걸쳐 일지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스물여덟 청
[금요저널]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김신영이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일 한국소비자포럼이 소비자 조사를 통해 발표한 '2023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 내역에 따르면, 김신영은 MC 부문과 라디오 DJ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쁨
[금요저널] 배우 이민재와 정우연이 드라마 ‘오 영심이’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측은 3일 채동과 월숙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각각 영심의 최측근으로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오 영심이’는 소꿉친
[금요저널] KBS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ST 미리듣기 이벤트가 화제다. OST 제작사 ㈜블렌딩의 SNS 채널을 통해 지난 1일 공개된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스포일러 포스터 속에는 ‘1987’로 끝나는 전화번호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0
[금요저널] 배우 이준영이 신스틸러 페스티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준영은 지난 2일 오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 ‘2023 신스틸러 페스티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3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배역과 관계없이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들을 위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민서가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 측은 “만능 엔터테이너 민서가 가진 장점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수, 배우, 예능 활동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
[금요저널] 가수 솔지가 ‘식스 더 뮤지컬’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솔지가 지난 29일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열린 ‘식스 더 뮤지컬’의 ‘하워드’ 역으로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마쳤다. 파워풀한 가창력과 연기력은 물론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로 팝 뮤지컬의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