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현상이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에 참여한다.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OST 세 번째 주자 하현상의 ‘그대가 나에게 그러하듯’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대가 나에게 그러하듯’은 서정적인 가사와 아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BONVOYAGE’로 컴백한다. 드림캐쳐는 지난 1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rom u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프랑스어로 ‘여행 잘 다
[금요저널] ‘오 영심이’ 송하윤, 이동해의 방향을 알 수 없는 ‘사랑의 짝대기’가 시작된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는 첫 방송을 앞둔 15일 프로그램을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하는 오영심과 여유로운 경태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이 ‘나쁜엄마’로 안방을 제대로 저격했다. 배우 라미란이 출연 중인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가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첫 방송보다 약 2배 이상 오른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금요저널] 이진혁의 MBTI 소신발언이 화제다. 이진혁의 유튜브 채널 ‘PLA2JINHYUK’은 자체 제작 콘텐츠인 ‘대결해’ 영상을 공개했다. '대결해'는 이진혁이 시청자의 고민 사연을 받고 대신 결정해준다는 내용을 주제로한 콘텐츠로 현재 2회까지 업로드 됐다.
[금요저널] 배우 최연청이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막공 소감을 전했다. 최연청은 지난 1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연극 ‘체인징 파트너’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3월부터 이어진 약 3개월간의 공연 기간 동안 관객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선물했다. 연극 ‘체인징
[금요저널] 배우 김예은이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배우 김예은이 지난 10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의 ‘허은’으로 분해 모습을 드러냈다.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더불어 극 중 이연희, 홍종현과 현실적인 우정을 그린 김예은이 하드캐리가 글로벌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이 애절한 모성애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진영순의 모습이 공개, 아들 강호를 위해 살려달라고 비는 영순의 모습이 절절한 모성애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울렸
[금요저널] ‘오 영심이’의 캐릭터 소개 영상이 시선을 모은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는 각각 영심과 경태 역을 맡은 송하윤, 이동해의 캐릭터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금요저널] 배우 이준영이 국내 팬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제이플랙스는 “오늘 오후 8시 예스24를 통해 이준영의 국내 첫 팬미팅 ‘2023 LEE JUN YOUNG FANMEETING in SEOUL - 개학식’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최근 이준
[금요저널] 신인가수 ‘민민’이 신보로 리스너들의 여름 감성을 저격한다. 민민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오늘 정오 프리데뷔 싱글 ‘Take M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데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민민의 프리데뷔 싱글 ‘Take Me’는 시작된 사랑에 종일 설레는 맘을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의 단독 팬미팅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이진혁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6시 2회에 걸쳐 일지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으로 팬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지난 11일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 멤버 수아가 데뷔 후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수아는 오는 13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NC다이노스 경기 시구자로 참석한다. 수아는 소속사를 통해 “첫 시구여서 떨리지만 승리의 기운을 모아
[금요저널] 신예 소아린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소아린이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를 통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방영 중인 JTBC ‘닥터 차정숙’에서 명세빈과 냉온탕을 오가는 모녀 케미를 그리는 동시에 예측불허의 전개를 이끌며 시청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