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우 강준규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합류한다. 배우 강준규가 오는 5월 10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허혁’ 역으로 출연한다. 강준규가 맡은 ‘허혁’은 세용그룹 홍보3팀의 디자이너로 업무에 치여 살고 있는
[금요저널] 배우 송승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칸에 입성했다. 송승하는 지난 18일과 19일 시즌 오리지널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6편의 옴니버스로 구성된 공포 스릴러 장르의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금요저널]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에서 '주유정'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배우 신은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동안 신은정은 드라마 tvN '무법 변호사', tvN '나빌레라',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
[금요저널] 신예 ‘오데트’가 솔로 데뷔한다. 음원 제작사 블렌딩은 지난 18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오데트의 솔로 데뷔 싱글 'Morning Coffe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오데트가 카페에서 무언가 고민에 빠진 모
[금요저널] 배우 김예은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합류한다. 오는 5월 10일 공개를 앞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 김예은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극 중 ‘허은’으로 분할 김예은은 이연희, 홍종현과 호흡을 맞추며 통쾌한 돌직구와 걸크러쉬
[금요저널]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가 활기 넘치는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드라마 ‘오 영심이’가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대본 리딩 영상을 공개했다.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가 펼치는
[금요저널] 배우 한상진이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MC로 합류한다. 한상진이 오늘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에 새로운 MC로 발탁되어 기존 MC 박은혜, 정혁과 호흡을 맞춘다.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는 이혼 위기의 부부들이
[금요저널] 음악 감독 박성일과 슈퍼스타K 시즌7 출신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음악 감독 박성일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일곱 번째 싱글 ‘연습’이 오늘 정오 공개된다. 이 곡은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OST에 수록되었던 곡이자
[금요저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예린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음악, 방송활동 등 다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금요저널] 배우 허정희가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플랙스 측은 17일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허정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허정희는 지난 2017년 영화 ‘
[금요저널] 배우 양지원이 MBC ‘마녀의 게임’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양지원은 MBC 일일 드라마 ‘마녀의 게임’에서 혜수의 든든한 조력자 진선미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거대한 악에 희생된 두 모녀의 핏빛 대결을 그린 작품에서 다정하고 따뜻한 캐릭터를 구축
[금요저널] 배우 강신일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다. 강신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를 그렸다. 극 중 강신일은 한수가 부모의 죽음에 얽힌 일을 파헤치기 위해 찾게 된
[금요저널]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이 음악 감독 박성일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에 가창자로 참여한다. 곽푸른하늘이 참여 소식을 알린 리메이크 프로젝트 ‘RE:’는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박성일의 곡을 뛰어난 가창자와 협업해 재해석하는 프로젝트이다. 그간
[금요저널] 배우 문소리가 넷플릭스 ‘퀸메이커’로 최정상 연기퀸의 귀환을 알렸다. 문소리는 오는 1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퀸메이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퀸메이커’는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올곧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진 노동인권 변호사 ‘오경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