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화려한 라인업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으로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안나’와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
[금요저널] 배우 한채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제이플랙스는 공식 SNS를 통해 한채영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과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핑크색 원피스 착장 컷은
[금요저널] 싱어송라이터 나겸이 음악감독 박성일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여섯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나겸은 뛰어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재즈, 발라드, 팝 등 장르를 뛰어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아티스트로 지난해 ‘싱어게인 2’를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의 멤버 한동이 TBS 라디오 DJ로 발탁됐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그룹 드림캐쳐의 멤버 한동이 외국어 라디오 채널 TBS eFM ‘악동서울’의 DJ로 발탁, 오는 30일부터 청취자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TBS eFM ‘악동서울
[금요저널] ‘권은비의 뮤빗라이브’가 휴식기를 갖는다.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의 월간 온라인 팬미팅 ‘권은비의 뮤빗라이브Mubeat Live, 이하 ‘뮤빗라이브’)’가 오는 30일 오후 8시 시즌 마지막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는 지난해 출연해 활약을 펼쳤던
[금요저널] 배우 강준규가 드라마 ‘각자의 사정’으로 본격 여심몰이에 나섰다. 배우 강준규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드라마 ‘각자의 사정’에서 시크한 매력의 촉망받는 작가 ‘성우재’역으로 완벽 변신해 첫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각자의 사정 ‘은 히
[금요저널] NHN벅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New Face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New Fac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인 신인 아티스트 nochexintoma의 디지털 싱글 ‘At dusk’가 오는 20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New
[금요저널] 최고의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돌아온다. 한 번은 꼭 봐야 할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손꼽히는 ‘레드북’이 오는 3월 1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2021년 아떼오드가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선보인 이래로 약 1년 반 만의 귀환이다.
[금요저널] 배우 강홍석이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배우 강홍석이 지난 16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뮤지컬페스티벌 –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데스노트’ ‘류크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2년 ‘데
[금요저널] 배우 한지상이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서울 공연이 막을 내렸다. 한지상은 지난 15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1월 개막해 두 달여 동안 뜨거운 사랑을 받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데뷔 후 첫 번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재욱은 지난 14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 in 서울’을 개최, 데뷔 후 첫 번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금요저널] (2022.01.16) 배우 조성하가 ‘대행사’에서 펼쳐지는 사내 전쟁에 치밀한 반격자로 나서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배우 조성하는 광고인들의 우아하고 처절한 전투극 JTBC ‘대행사’에서 대표의 자리를 꿈꾸는 욕망 넘치는 인물 ‘최창수’의 모습으로 활
[금요저널] 배우 송일국이 ‘브로드웨이 42번가’ 세번째 시즌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배우 송일국이 지난 15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무대를 끝으로 3개월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 초연 26주년을 맞은 뮤지
[금요저널] 그룹 라붐 멤버 해인이 알앤디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16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라붐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해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음악 뿐만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에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