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뮤지컬 '엘리자벳'의 대표 아이콘 김준수의 ‘샤토드’가 막을 내렸다. 김준수가 열연한 올해 한국 공연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토드’의 사랑을 그린 작품. 김준수는
[금요저널]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빗의 팬덤실험실이 아티스트 리포트 11월 호를 공개했다. 뮤빗 팬덤실험실의 11월 아티스트 리포트에 따르면 각각 신곡 ‘CASE 143’과 ‘Nxde’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트레이키즈와 아이들이 이달의 HIT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금요저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이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필리핀에서 리메이크 되어 총 506억원 이상의 박스오피스 매출을 올리며 글로벌 롱테일 비즈니스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인도네시아 리메이크작인 ‘Mira
[금요저널] 가수 나비가 리스너들을 위한 ‘나비표 위로’를 노래한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비의 새 싱글 ‘봄별꽃’이 공개된다. 나비의 ‘봄별꽃’은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장르다. 미디엄 템포 리듬 위 아름다운 현악기가 멜로디를 따스하게 감
[금요저널] 가수 디핵이 ‘버튼게임’ OST로 리스너를 만난다.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핵이 가창자로 참여한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버튼게임’ OST Part.2 ‘병정이 되어’가 공개된다.
[금요저널] ‘일당백집사’ 이혜리의 힐링 로코가 시작됐다. 이혜리가 망자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로 열연 중인 MBC ‘일당백집사’에서 지난 9일 이준영과 오해를 풀고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이에 극 초반에는 트라우마로 현재는 로맨스 불씨의
[금요저널] 그룹 빅스의 메인 보컬 켄이 ‘일당백집사’의 세 번째 OST를 부른다.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의 세 번째 OST ‘You’re My Love Girl – 켄’이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You’re My Love Girl’은 피아노 멜로디와
[금요저널] 가수 나비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담고 컴백한다. 지난 8일 오후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나비의 새 싱글 ‘봄별꽃’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나비는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햇빛 사이로 눈부신 비주얼
[금요저널] (2022.11.09) 배우 박경혜가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박경혜가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 분)과 월수금 미스
[금요저널] 음악 라디오 뮤아가 ‘구글 플레이 피처드’에 선정됐다. 블렌딩에서 출시한 음악 라디오 ‘뮤아’가 이용자의 성원에 힘입어 론칭한 지 약 3개월 만에 구글 플레이 피처드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구글 플레이 피처드’는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된 애플리
[금요저널] 배우 송일국이 화려한 뮤지컬 복귀를 알렸다. 배우 송일국이 지난 5일 개막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줄리안 마쉬’로 약 2년 만에 관객들 앞에 다시 섰다.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로 극의 중심을 이끌며 보다 업그레이드된
[금요저널] 그룹 미래소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일본 공연에 나선다. 미래소년은 오는 12월 3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도지마 리버 포럼과 10일 도쿄의 다치가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첫 일본 라이브 ‘MIRAE 2022 JAPAN LIVE [It’s Ourturn]’을
[금요저널] 가수 나비가 컴백 프로모션을 재개한다. 4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에 따르면 나비는 오는 11일 새 싱글 ‘봄별꽃’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당초 나비는 지난 3일 ‘봄별꽃’을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참사 및 5일까지 선포된 국가애도기간
[금요저널] 오는 12월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초연되는 뮤지컬 ‘종의 기원’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종의 기원’은 ‘7년의 밤’, ‘28’, ‘내 심장을 쏴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 정유정의 소설 ‘종의 기원’을 원작으로 한다. 작가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