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유럽투어로 월드와이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투어 ‘DREAMCATCHER [Apocalypse: Follow us] 2022 World Tour’의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특히 해당 공연은
[금요저널] 가수 김뮤지엄이 ‘버튼게임’ OST로 남다른 시너지를 예고했다.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김뮤지엄이 가창자로 함께한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버튼게임’ OST Part.4 ‘Devil’
[금요저널] 배우 엄지원이 2022 ‘A-AWARDS’ PASSION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제 17회를 맞은 ‘A-AWARDS’ 남성패션지 ‘아레나옴므 플러스’가 매해 각 분야에서 가장 활약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서 큰 반향을
[금요저널] 링크아트센터가 오는 12월 대학로에 새로이 문을 열고 개관 기념 페스타를 개최한다.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링크아트센터는 기존 공연장으로 운영되었던 동양예술극장의 자리에 건설된 신규 공연장이다. 12월 14일 개관식을 통해 정식 개관을 알리며 12월
[금요저널] WSG워너비 프로젝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4FIRE가 다시 뭉친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그룹 4FIRE가 오는 12월 16일 신곡을 발매하며 프로젝트 종료 후에도 활동을 이어간다. 겨울 감성을 담은
[금요저널] 인피니트 이성열이 생애 첫 연극에 도전한다. 이성열은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에서 조원우 역으로 출연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르는 이성열은 “뮤지컬, 드라마, 콘서트, 팬미팅 등 다양한 경
[금요저널] 가수 ‘라온’이 AFG 2022의 테마송을 가창한다. 뮤직 크리에이터 ‘라온’이 오는 12월 3, 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되는 ‘Anime X Game Festival 2022’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더불어 라온이 가창
[금요저널] 뮤직 크리에이터 다즈비가 세 번째 일본 싱글로 팬들을 만난다. 오늘 자정 각종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즈비의 일본 신곡 ‘사랑이 아니야’’가 공개됐다. ‘사랑이 아니야’는 다즈비가 지난 3월 발매한 ‘목소리가 있을 곳’, ‘아디오스’에 이어 일
[금요저널] 가수 장예은이 디어유 버블로 팬들과 함께한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장예은은 22일부터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디어유에 합류해 버블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 디어유 버블은 아티스트와 팬들이 1:1 채팅 형태로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다
[금요저널] 그룹 베리베리가 팬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어제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를 통해 진행된 ‘권은비의 뮤빗라이브’에는 ‘청량베리’로 다시 돌아온 그룹 베리베리가 출연했다. 데뷔곡인 ‘불러줘’으로 라이브의 문을 연 베리베리는 ‘청량돌’ 다운 면모를 한껏 뽐
[금요저널] 김준수가 이번 연말에도 어김없이 팬들과 함께한다. 오늘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김준수 연말 콘서트 ‘2022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Vol.8’의 공연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오는
2022 카타르월드컵은 21일 오전 1시(한국시간) 개최국인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A조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총 64경기가 열린다. 16강전은 다음 달 4일, 8강전은 10일, 4강전은 14일부터 시작된다. 조별리그와 토너먼트에 살아남은
[금요저널]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버튼게임’ OST의 새로운 가창자로 참여한다.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치즈가 부른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버튼게임’ OST Part.3 ‘나를 깨워줘 ’가 공개
[금요저널] 그룹 미래소년이 올 겨울 특별한 신곡을 예고했다. 미래소년은 12월 중순 리메이크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 지난달 ‘Drip N’ Drop’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달 일본 공연을 앞둔 미래소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그간의 팬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