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명 ‘샤인’(안도영)은 ‘이 세상에 다섯 명만 살아남는다면’이라는 질문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오은영 박사, 우리 학교 도덕 선생님, 개그우먼 이수지, 그리고 자기 자신을 골랐다. 샤인은 이재용 회장을 선택한 이유
인공지능(AI)과 함께 차세대 게임체인저로 꼽히는 양자컴퓨터를 둘러싼 경쟁이 세계적으로 치열해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기술 선점에 나섰고, 기업들 역시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양자컴퓨터가 기존 컴퓨터로는 해
“혼나고 싶은 아이는 없어요, 혼내고 싶은 선생님도 없고요.” 초등학교 20년 차 교사가 들려주는 교실 속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교사·부모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시선을 제안하는 책이 나왔다. 작은 교실
자신의 이름으로 무언가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을 시작하고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도통 감이 오지 않는 이들을 위한 책이 출간됐다. 글로벌 크리에이터이자 비즈니스 전략가인 저자 오은환은 자신이 11년 넘게 반복하며 검증해 온 방식과 수많은 현장에서 확인한 경험을 정리해
숲칼럼니스트이자 국가비전전략가로 활동하는 김택환 미래전환정책연구원 원장이 아홉 번째 ‘넥스트’ 시리즈인 ‘Next Forest 신산림 국부론’을 펴냈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독일 뛰어넘기’를 외치
이 책은 술에 관한 이야기다. 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술에 꼼짝없이 당하고 살던 애주가가 시간이 흘러 이제는 스스로 술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험난했던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국세청에서 26년간 근무한 뒤 현재는 세무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자신의 인생에서
소설가와 시인, 영화감독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 9명이 AI(인공지능)와 교류하며 얻은 통찰을 담은 앤솔러지 에세이 ‘우리가 지금까지 나눈 대화를 분석해줘’가 출간됐다. 작가들은 AI와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며
“축적 후 발산이 아니다. 축적과 발산은 동시에 설계돼야 한다.” 베스트셀러 ‘일의 격’의 저자인 신수정 전 KT 부사장이 겸손과 노력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기대를 왜 충족시키지 못하는지에 대해 답을 내놨다. 설명의 핵심은 &
인간의 상처와 회복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심리학자 에디트 에바 에거 박사가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은 자신의 경험과 수십 년간의 심리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회복력과 치유에 관한 메시지를 전하는 책을 펴냈다. 1944년, 16살 소녀였던 저자는 나치독일이 유대인 대학살
100건 이상의 브랜딩을 컨설팅하며 23만 자영업자의 멘토로 거듭난 브랜딩 디렉터 권정훈·김도현이 절대 불변의 브랜드 법칙 27가지를 전수하는 책이 나왔다. 저자들은 전국의 프랜차이즈 박람회나 세미나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브랜딩이
현대사회에서 우리를 둘러싼 풍경을 바라보면 책이나 텍스트를 읽기보다 새로운 플랫폼에서 무언가를 듣는 데 더욱 익숙해진 듯하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구술 콘텐츠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 AI는 쉬지 않고 읽고 있다. 독일의 미디어 학자 크리스토프 엥게만은
100건 이상의 브랜딩을 컨설팅하며 23만 자영업자의 멘토로 거듭난 브랜딩 디렉터 권정훈·김도현이 절대 불변의 브랜드 법칙 27가지를 전수하는 책이 나왔다. 저자들은 전국의 프랜차이즈 박람회나 세미나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브랜딩이
정교한 한국학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불러일으켜온 강준만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가 최근의 한국 정치 행태를 통렬하게 비판하는 정치 비평서를 펴냈다. 저자는 한국 사회를 두고 ‘오랜 세월 권력을 태양처럼 숭배한 사회&rsquo
정치는 모든 이들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공공의 영역이지만, 대중에게 가장 불신받는 영역으로 꼽히기도 한다. 특히 선거를 치르는 유권자 입장에서 정당이 후보를 추천하는 ‘공천’의 기준과 과정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