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손희정 부위원장은 7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공공기관 통합채용에 반복적으로 투입되는 홍보·시스템 구축비의 절감 가능성을 짚고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 문제에 대해서는 법정 의무 이행에 앞서 제도 개선을 위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7일에 열린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과 ‘2027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출연계획 동의안’을 심사하며 민간위탁 비용 구조와 출연계획 산출 근거의 적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7일 제393회 임시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위원회안으로 의결했다.이번 건의안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세입·세출의 구조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방정부의 실질
[금요저널] 송순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지난 5일 오후 강서구 조이카페에서 열린 ‘기쁜우리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 보호자 간담회에 참석해 부모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서을지역위원장 진성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들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에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과 광역의회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에 뜻을 모았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복지국 주요 사업의 대규모 감액과 일몰에 따른 영향을 점검하며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복지 현장과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해야
[금요저널]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기리는 ‘사회복지의 날’, 경기도가 내놓은 답은 처우개선 예산의 지원 중단이었다. 이로 인해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도입된 웰빙보조비가 내년부터 끊길 것으로 보인다.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방미숙 의원은 7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차유미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요 복지사업을 점검하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지정책의 본질과 가치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태익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스마트경로당 스마트환경 조성사업과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장애인복지신문 보급사업 등 주요 복지사업의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을 점검했다.먼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동용 의원이 경기도가 재정위기를 강조하면서도 실제 행정에서는 여전히 관행적인 예산 편성과 사업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기획조정실의 쇄신을 촉구했다.심 의원은 7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은주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공기관 위탁사업의 행정절차와 성과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피해 대응 및 1인 가구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다.박 의원은 먼저 ‘송파학사
[금요저널] 채정선 의원은 7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복지국 소관 심사에서 경기도형 긴급복지사업의 감액에 따른 지원 공백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한정된 복지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로 쓰일 수 있도록 중장기 복지재정 운용계획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은 지난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재정위기를 이유로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경기도가 정작 행정 내부의 관행은 그대로 두고 있다”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자구노력을 촉구했다.이자형 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임현주 의원은 난임 지원 사업에 대한 국비사업 전환을 강조했다.임현주 의원은 최근 열린 ‘인천시의회 제313회 임시회’여성가족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심사에서 난임시술비 지원 예산이 본예산 대비 50% 이상 증액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