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옥분 경기도의원은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 예산 축소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아이들의 먹거리 복지와 도내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함께 지키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책임 통합방제 및 피해지역 지원체계 강화 촉구 건의안’ 이 8일 제393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윤순옥 의원은 “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이나 산림의 소유 형태를 가리지 않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은 지난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농수산생명과학국 및 농업기술원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농업기계 교육훈련장비, 4-H 회원교육, 농수산물 마케팅 예산 감액의 타당성과 사업 차질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김미숙 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9월 7일 오후 죽백초등학교에서 ‘죽백초등학교 시설사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부모 및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구체적인 학교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8월 김경옥 의원 주재로 열린 그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성남 의원은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 농축산물 할인쿠폰 지원사업 예산 감액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고 재검토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농업인과 도민이 함께 체감해 온 사업을 재정 여건만을 이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7일 열린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농정해양위원회 심사에서 농업기술원의 연구개발비와 미래농업인 육성·교육 예산 감액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재정 구조조정 과정에서도 미래농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사업은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명신 의원은 9월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예산 감액 이후에도 도민에게 제공되는 문화서비스의 질과 사업 성과가 저하되지 않도록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채명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성태 의원은 7일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농정해양위원회 심사에서 환경친화형 농자재 지원사업의 예산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주문했다.실제로 해당 사업 예산은 2022년과 2023년 각각 8억원에서 2024년과 2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정종혁 의원 은 7일 제393회 임시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범죄예방과 재난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예산의 과도한 감액을 지적하며 선제적 안전투자를 주문했다.정 의원은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의 셉테드 신규사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성운 의원은 9월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선수 경기력과 직결된 예산 감액의 적정성과 문화·홍보사업의 효율적인 집행방식을 집중 점검했다.최성운 의원은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성삼 의원은 7일 열린 ‘2026년 제3회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에 참석해 ‘경기도 의용소방대 발전 방안 정책 연구회’의 연구과제인 ‘경기도 의용소방대 활성화 및 지역재난 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의 필요성과 추진방
[금요저널] 박정균 의원은 먼저 경기연구원 출연금이 재정상황에 따라 감액과 증액을 반복하는 문제를 지적했다.박정균 의원은 지난 회의에서 “경기연구원이 싱크탱크가 아니라 ‘페이퍼컴퍼니’역할을 하게 만드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던 점을 다시 언급하며 “재정여건에 따라 출연
[금요저널] 이 의원은 먼저 지난 수년간 통합채용 사업의 위탁업체 선정방식과 결과를 바탕으로 제한경쟁과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사업자가 선정되고 있는 구조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집행부는 해당 분야의 시험 운영업체가 많지 않고 2026년에는 3개 업체가 참여했지만 2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동식 의원은 9월 7일 기후환경에너지국,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 대상으로 진행된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 변경안 심의에서 복지·돌봄 및 취약계층 대상 사업까지 감액된 점을 지적하며 예산 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