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로봇 기업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 로봇 전시회인 ‘2023 로보월드’의 경기도관 참가기업을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로봇산업 육성지원 사업의 하나로, 도내 로봇 관련 중소기
[금요저널] 김정영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이 21일 의정부시에서 개최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의정부시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지난 6월부터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중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의 일환으로 이날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21일 창3동 적십자 봉사회가 중복을 맞이해 마련한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홍 의원은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나눠 줄 150여 가구 분의 삼계탕 준비 작업을 했다. 홍 의원은 “무더운
[금요저널]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장맛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이 21일 경기도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정호 대표의원과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영기 정무수석, 오준환 정책위원장, 이애형 수석대변인
[금요저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6일 도의회를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 소속 의원들을 접견했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공동대표인 현길호·정민구 의원, 김대진 부의장, 오승식·박두화·김승준·하성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한민수·임춘원 의원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 근절을 위해‘NO EXIT’캠페인에 동참했다. ‘NO EXIT’릴레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범국민 마약근절 캠페인으로 ‘출구없는 미로 마약 절
[금요저널] 김일중 의원은 20일 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천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등 15명의 학교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학교 현안 사항, 학교운영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 학운위 활동 공유 등 자유롭게 소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은 20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생태하천과 임상훈 과장, 곽상근 팀장과 함께 안양시 생태학의천 안전문제를 확인했다. 김 의원은 집중호우 발생시 피해가 크다며 안양시 학의천이 범람하면 시민들에게 안전의 위험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형근, 이채명의원은 20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해당 지역구 생활체육시설 환경개선 관련으로 도비를 확보에 대해 안양시 체육과 이인수 체육시설팀장과 논의를 가졌다. 이날 논의자리에서 문형근 의원은 안양 학운공원 내 양질의 축구장 조성을 위한 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20일 경기도 기회기자단 소속 김선아 어린이 기자와 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김선아 기회기자단 어린이 기자는 지역상담소의 기능과 역할 지역상담소에 건의가 들어왔을 때 진행 절차 등 상담소에 대한
[금요저널] 박강산 서울시의원은 지난 18일 서울시 내 공립초등학교에서 사망한 교원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이번 사건을 중앙 차원에서 정쟁의 소재로 전락시킨 여의도 정치권을 강하게 질타했다. 박강산 의원은 “지난 20일 장예찬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진보 교육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은림 시의원이 19일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씨드큐브창동’ 준공식에 참석해, 동북권 창업·문화·산업을 이끌어나갈 신경제 중심지 탄생을 축하했다. ‘씨드큐브 창동’은 창동·상계 지역의 경제적 활력을 창출하고 문화 인프라를 확
[금요저널]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사무실에서 시각 장애인이 처한 어려움과 복지 시설 여건 개선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현석 의원과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정태곤 회장, 군포시 이진원 지회장, 부천시 이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지난 18일 한 20대 초등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에 대해 해당 사건이 ‘사회적 타살’이라는 입장문을 내어 일선 교사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긴 현 교육행정을 지적했다. 유호준 의원은 또래 20대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