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곽미숙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은 11월 12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 불투명, 자료 제출 누락, 예산 중복 집행 문제를 집중 지적하며 “행정의 신뢰는 투명한 공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곽미숙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제작·배포한 ‘인공지능 활용 유아 놀이 분석·평가 자료’와 관련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우려하며, 구체적인 보안 대책과 학부모 동의 절차 마련을 촉구했다.장윤정 의원은 지난 12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채석장 및 토석채취 허가지에 대한 점검이 “지나치게 서류 중심에 머물러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강도 높은 개선을 요구했다.윤 의원은 화성·
[금요저널]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료원장과 산하 6개 병원장을 향해 ‘비상경영체계’에 걸맞은 뼈를 깎는 자기반성을 주문했다.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경기도의료원 행정사무감사에서 황세주 의원은 일부 병원장의 부적절한 행태와 내부 구성원들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의원은 11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G-FAIR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을 언급하며 “투자 상담에 대한 상담일지 등에서 신뢰성 의심이 제기된다면서 해당 수행 업체에 대해서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에 ‘민원 감소’를 위한 CS 교육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12일 오후에 열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 의원은 먼저, 의료원의 재무상태를 언급하며 질의를 시작했다.김동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은 11월 13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구리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격려 행사에는 구리고등학교 동문회 임원진들도 함께해,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
[금요저널] 고준호 의원은 “재난·감염병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가장 앞에 서야 할 곳이 공공의료기관인데, 병원장의 일탈로 조직 신뢰가 무너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공공병원은 도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다. 병원장이 사적 성과를 위해 직원에게 논문을 대신 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은 11월 12일 열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방염 관련 행정 미이행과 ‘경기도119청소년단 활성화 및 지원 조례’ 후속 조치 부진을 질타하며 도민 안전 중심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행정사
[금요저널] 전석훈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이 경기도 AI 로봇 산업이 대기업 중심의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고 있다며 경기도 경제의 실핏줄인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의 전면적인 재설계를 강력히 촉구했다. 전석훈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경기도의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12일 열린 2025년 경기도 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마을버스 운전인력 부족과 처우개선 지원 미비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전담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서성란 의원은 “경기도 내 마을버스는 31개 시·군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 전국 약 55만명의 수험생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임하는 날을 맞아, ‘누구보다 빛날 수험생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모든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찬 응원을 보냈다. 위원회는 지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은 12일 경기도 건설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버스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 과제로 무단 미운행 문제에 대한 엄정한 대응과 장거리 공차 운행 해소를 위한 공영차고지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먼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11월 12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중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환경연구원이 연구의 본질을 잃고 보여주기식 행정에 머물러 있다”며 “도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필요에 부응하는 실질적 연구기관으로 거듭나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