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부위원장은 13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및 장학사와 정담회를 갖고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정책지원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김 부위원장은 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국은주 의원은 10월 13일 열린 ‘2026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공감대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우현욱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과 김전호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은 12일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 이정우 회장과 신명희 선배시민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올해 처음으로 경기도 자체 예산이 투입된 선배시민 사업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선배시민’은 삶의 경험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미 부위원장은 지난 10일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열린 ‘제5회 감성농부의 도시나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청년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판로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은 10월 1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중소기업 마케팅지원 여성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여성기업 대표들의 경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위한 후속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영수 의원은 13일 학부모들과 함께 화성시 반월고등학교 앞 버스정류장과 반월도서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 및 교육 여건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내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상황을 살피고 학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3일 버스 운수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 등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도내 버스운수종사자들의 근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운수종사자 처우 개선 및 지원사업 추진 현황 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12일 열린 제3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충분한 사전 조율 없이 예산안 수정 처리가 진행된 점에 대해 “대의민주주의 원칙과 소통에 기반한 의회 운영 정신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아쉬운 처사”며 유감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귀근 의원은 13일 군포시 에 위치한 경기도소방학교 지휘역량센터를 방문해 재난현장 지휘훈련 운영 현황과 교육시설·장비를 점검하고 첨단 소방기술을 활용한 현장지휘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소방장비 보강과 소방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이 13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26년 제34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구리시 교문중학교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청소년들의 사회참여와 자치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부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유치원 간식의 당류 과다 섭취 예방을 명시한 ‘경기도교육청 유치원 건강간식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한다.이번 조례안은 유치원에서 제공하는 간식의 영양과 품질을 높이고 건강간식 지원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용한 의원이 12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의 재이전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안민석 교육감에게 재이전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주민과 도의회에 추진 경위와 타당성을 설명할 것을 촉구했다.국제교육원은 국제교육·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은 12일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어린이집 보육예산과 산후조리비 지원 예산이 복원된 것은 당연한 결과며도, 여전히 삭감된 채 남아 있는 다른 민생예산과 도민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