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은 27일 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서 심한수 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은 2025년 연수 운영 계획, 연수 운영 우수사례를 보고했다. 이어서 지역사회 협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은 27일 열린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인사청문회에서 김현곤 원장 후보자를 상대로 경기도 경제정책의 실효성 부족 문제와 경과원 부속실 신설에 대한 우려를 강하게 제기했다. 심 의원은 먼저 “경기도 경제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인사청문회에서 김현곤 원장 후보자를 상대로 중소기업 성장 지원 방안과 경과원의 운영 방향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김 의원은 "경과원의 설립 목적은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과학·산업 분야를 진흥해 경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공동단장으로 25일 위촉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조례의 시행여부와 효과성을 점검해 구체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은 27일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에서 진행된 경기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와의 정담회열고 경기도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명재성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동이 지속성과 확장성을 갖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31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2월 27일 열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위원으로 참석해 김현곤 후보자의 비전과 전략을 검증했다. 먼저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과원의 큰 조직규모에 적합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정원에 미달되는 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인규의원은 지난 26일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동두천시 에너지팀 담당자, 아차노리마을 이호범통장 외 2명, 대륜이엔에스 김인효차장 외 1명과 함께 동두천시 아차노리마을 도시가스 배관망 공급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 도시가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은 27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캠퍼스인 파주·양평 캠퍼스를 찾아 주요 현안을 보고 받고 시설물 안전 점검 및 현장 실무자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미래교육캠퍼스의 기능전환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교류 베이스캠프 및
[금요저널] 2월 21일 경기도의 GH 구리 이전 백지화 발표 이후 유호준 의원이 곧바로 “GH 구리 이전 백지화 발표를 환영하며 공공기관 북부 이전 추진이라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이전 대상지 재공모를 진행해야 한다”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한 반면, 구리 지역 이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지난 26일 서울 구로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방문, 견학해 운영 현황을 설명듣고 중증·중복 뇌병변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경기도 지원센터 설립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 의원은 이날 견학을 통해 경기도도 조속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은 27일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인사청문회에서 김현곤 후보자의 정책 추진 역량 및 기관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김철현 의원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설립 목적과 지난 15년간 그 목적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은 2월 25일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친화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매년 소비자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은 2월 27일 열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현곤 후보자의 회전문 인사 논란과 국가 연구개발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과 비전을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한원찬 의원은 "김 후보자는 지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은 2월 27일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연차 유급휴가 수당 지급 근거를 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