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13일 제382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교육청차원 교직원 마음 건강 돌봄을 위한 선제적 조치 및 시민감사관 점검결과에 대한 능동적 행정을 주문했다. 이날 제38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행정위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판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 13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박판순 의원은 “인천시는 데이터센터와 인천 데이터 포털을 운영하고 많은 정보를 수집·공개하는 동시에 데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이 13일 실시된 2025년도 업무보고에서 남한산성을 활용한 국제문화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5년도 하반기에 진행 예정인 남한산성 국제학술심포지엄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유영두 부위원장은 업무보고 질의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원은 2월 7일 ‘경기도의회 국내외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국내외 지방의회와의 상호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고 의정활동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1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자치법규 정비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의회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주 부위원장,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오창준 의원, 이혜원 의원 등이 참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은 지난 2월 12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119청소년단 활성화 정담회’를 주재하며 청소년의 안전의식 함양 및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기도교육청이
[금요저널] 경기도의원 이경혜가 12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5년 기후행동실천 정책 연구모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할 실천적인 정책을 도출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도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연구모임은 탄소중립, R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11일 용인과 성남을 잇는 용인~광주고속화도로 종점 구간이 태재IC로 결정됨에 따라, 해당 구간으로 연결되는 성남 서현로의 교통 혼잡이 심화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정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은 2월 6일 중구 신당동 청구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현안 청취 및 시설물들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1937년 설립되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구초등학교는 창의·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미래 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택수 의원은 12일 기금관리 개선을 위한 운영실태조사 소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청의 기금 심의위원회가 외부 전문가 비율이 낮고 공무원 중심으로 구성돼 형식적인 심사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기금 예치은행이 농협으로 단일화되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은 12일 양평군 건축물 허가 관련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장진수 경기도 도민권익위원장 및 조성해 도민권익팀장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양평군 내 건축물 허가와 관련된 행정 절차의 부실 운영과 이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1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설치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2025년 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추진단의 미흡한 노력과 전략 부재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석균 의원은 “추진단이 특별자치도 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서울시가 12일 송파구 잠실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한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미해제된 지역도 신속한 인허가 절차 진행을 통해 재건축사업이 최대한 빨리 마무리될 수 있게 지원해 주민들의 권익 보호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은 11일 도시주택실과 정담회를 열고 K-컬처밸리 사업의 재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신속한 추진을 강력히 당부했다. 이상원 의원은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민간 개발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추진을 주문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