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속적인 생산비 상승과 수입산 화훼 증가로 인해 화훼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의회에서 고사 위기에 처한 화훼농가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해 조례 개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방성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화훼산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은 21일 동계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으로 애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양평소방서를 방문했다. 안계일 위원장은 “겨울철 수난사고가 발생할 경우 낮은 수온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크고 구조에도 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1일 제373회 임시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지난해 기준 재직연수 3년 미만 퇴직공무원이 8천 4백여명에 달하는 것으
[금요저널] 이민옥 서울시의원이 지난 20일 성동구 가족센터와 어린이미술관 헬로우뮤지움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민옥 의원을 비롯해 안연주 성동구 가족센터장, 김이삭 헬로우뮤지움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성동구 지역사회와 아동·청소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이 안법고등학교 기숙사 증축 등 안성 지역 현안에 대해 지난 20일 의원사무실에서 정담회를 열고 관계자들과 논의에 나섰다. 이날 정담회에는 안성 출신 도의원인 양운석 의원과 황세주 의원이 여야 구분 없이 함께했고 경기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은 21일 오전 8시 임태희 교육감을 만나 솔터고등학교 화재복구 현장에 방문해 조속한 화재 복구와 학사 일정 정상화에 대한 계획을 점검했다. 이는 이기형 의원이 지난 19일 제373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포의 긴급 현안으로 임태희 교
[금요저널] 양천도서관이 공간 재구조화 및 환경개선을 통해 양천구 주민들의 문화공간이자 평생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21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양천도서관 환경개선사업비로 약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목동에 위치한 양천도서관은 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APEC 정상회의 유치 특별위원회’는 최근 부산광역시를 방문해 ‘2005 부산 APEC 정상회의’ 당시 정상회의장인 벡스코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을 둘러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위원회의 부산 방문은 ‘2005 부산 APEC’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의원이 20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개최된 ‘경기도 사할린한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정담회’에 참석했다. 조미자 의원이 주최한 이날 정담회는 남양주시 사할린한인이산가족협회 이수진 명예회장, 안산시 사할린영주귀국자회 주훈춘 회
[금요저널] 박옥분 경기도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의를 진행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및 실질적인 정책에 대안마련을 촉구했다. 주요 질의내용은 도지사에 대한 ▲ 민생경제의 위기 극복, ▲ 경기도 석면 대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도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의 차등 지원, 도봉산~옥정 복선화, 장암역 운영, 불합리한 예타, 교육청 디지털 재난 등에 관해 도정 질문을 진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세풍 의원은 2월 2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포시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한 통학여건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오세풍 의원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과밀학급이 밀집된
[금요저널] 전국느린학습자 부모연대가 지난 19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느린학습자란 평균 지능에 미치지 못하는 인지 능력으로 인해 학습과 사회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 지능인을 일컫는다. 느린학습자는 학습과 구직의 어려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 청렴도 조사에서 5등급을 받아, 전국 17개 광역의회 중 사실상 꼴찌를 기록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사무처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집중하고 있는 의원 청렴교육 이수율 제고에 대해 현실을 모르는 잘못된 처방이라는 비판이 2월 20일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