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지역 현안인 서울 5호선 검단·김포 연장사업에서 인천시의 노선안 반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0일 임관만 위원장과 서구가 지역구인 김명주 의원 등이 서구 원당동에 소재한 인천도시공사 검단사업단
[금요저널]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21일 ‘내가 생각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짓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 이름 대국민 공모전’을 홍보하는 목적으로 1월 18일부터 4월 26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0일 지난달 발생한 화재로 피해 복구가 한창인 김포 소재 솔터고등학교를 방문해 조속한 복구와 학업 정상화를 당부했다. 이날 화재 복구 현장에는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시용·오세풍·홍원길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원도심 취약계층 지원 과제 연구회’는 20일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의무 강화를 주제로 ‘문화예술회관 운영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간담회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상원 부위원장은 20일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일시 중단된 ‘K-컬처밸리사업’에 대해, 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민관합동 PF조정위원회’의 중재안을 수용할 것을 제안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이 20일 기호일보에서 주관한 제4회 기호자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우수입법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오준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이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민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은 20일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김동연 지사가 군공항인 서울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 문제 해결에 의지가 없다고 비판했다. 5분자유발언에 나선 이서영 의원은 “성남시, 특히 45미터이하 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창준 의원은 2월 20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7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임태희 교육감에게 장애인교원과의 ‘직접 소통’과 장애인교원을 위한 ‘전담 인력’ 확보를 주문했다. 오창준 의원은 333억원 장애인교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은 20일 열린 제373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을 통해 경기도 관광지의 문제점들을 질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들을 조목조목 제시했다. 이 의원은 외국인 관광객이 경기도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이 경기도 내 추진 중인 산업단지의 신속한 인허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명수 의원은 20일 열린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경기도의 산업단지 인허가 지연으로 기업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정책 강화 등에 관한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신미숙 의원은 발언을 통해 4차산업혁명 및 탄소중립 이행에 따른 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장대석 의원은 20일에 열린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가 지켜야 할 지역농산물과 친환경농업 및 산림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5분 발언을 했다. 장대석 의원이 입수한 2023년 농업·농촌 국민의식 조사 자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은 제373회 제3차 본회의에서 스스로를 자신만의 공간에 가둔 ‘은둔형 외톨이’의 어려움을 알리고 ‘경기도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 심의에 경기도의 적극적 검토를 요구하는 5분 발언을 했다. 양운석 의원은 “코로나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20일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에 앞서 회장인 김용성 의원은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에도 일본은 외교 연설과 다케시마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