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원은 12월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위원회 시상식’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도민의 알권리
[금요저널] 오준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이 1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환경ESG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도정활동 우수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오준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이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건설교통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병도 의원이 “제15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병도 의원은 ‘서울특별시 중장년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우리사회의 중심인 중장년의 갑작스런 실직에 대비한 지원을 강화했고 특히 코로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이 ‘2024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에 암사역사공원 조성, 성내유수지 파크골프장 조성 등 총 39억 8천6백만원 예산이 확보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2024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안은 15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제5
경기도가 2024년도 예산으로 국비 18조 5,638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 17조 8,110억 원보다 7,528억 원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파주~삼성~동탄) 사업 1,805억 원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399억 원
‘2023년 경기도사회조사’ 결과 경기도민의 출근 시 평균 소요 시간은 39분이며, 서울로 출근은 1시간 7분으로 평균 출근 시간의 1.7 배가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도내 3만 1,740가구 내 15세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광현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행복정책을 시행한 우수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22일 임오경 국회의원과 함께 2023년도 명문제에 참석했다. 이날 명문고등학교 학부모회는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최민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광명시에 위치한 명문고는 경기도교육청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22일 경기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동편의시설 설치 증진을 위한 경기도, 31개 시군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소영 국회의원과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엄기만 과장, 경기도이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이 2023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선영 의원은 지난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경제실·노동국 등 경기도 5개 실·국과 1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선영 의원은 경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소년 마음 건강 토크쇼’에서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식전 행사를 장식했다. 서울시의회 청소년 마음 건강 특별위원회 심미경 위원장의 주최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 마음 건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대형 국책 공모사업에 경기도와 평택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호평했다. 이어 “‘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기까지 묵묵히 일해 온 경기도와 평택시의 담당 공무원들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의 처리기한이 1년 연장된다. 오늘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 심사에 대한 의결기간 연장의 건’이 통과되면서 내년 2월까지였던 학생인권조례 심사기간은 25년 2월까지로 유예됐다. 앞서 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의원이 오늘 오남역 앞 도시계획도로 구간 개통식에 참석했다. 김동영 의원은 “도로 개통으로 교통혼잡 해소와 오남역 이용 편의성 증대 등 오남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 향상이 예상된다”며 “주변 역세권 발전은 물론 오남 지역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