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미자 의원은 1일 평생교육국, 여성가족국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 평생교육의 공간으로서 작은도서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 조미자 의원은 “작은도서관은 경기도 지역주민의 생활
[금요저널]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대한민국 건국과 한미 동행 등 근현대사를 기념하고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4일부터 8일까지 한 주간 의회에서 ‘이승만 초대 대통령 기획사진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기념식은 의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1일 제372회 정례회 2024년 경기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학교 사회복지사업’의 효율적 예산 편성을 통한 탄탄한 협력 모델 구축을 주문했다. 김철진 의원은 “올해 신규 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고준호 의원은 1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문화예술연합회 이정화 회장과의 정담회를 통해 현실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된 문화예술 단체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하며 이를 통해 훌륭한 문화예술인들이 현실의 벽에 상대적 박탈감을
[금요저널] 이제영 경기도의원은 1일 제372회 제3차 예결산특별위원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심사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의적절성을 고려한 일몰사업 검토 및 2024년도 예산수립”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관련 사업은 필요성 및 타당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혜원 의원은 1일 경기도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홍보 플랫폼의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를 주문했다. 경기도는 대표적인 홍보 플랫폼으로 도정 소식을 알리기 위한 ‘경기 GTV’ 및 ‘경기도청’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청 유튜브 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성근 의원은 지난 30일 제372회 제2차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현재 경기 e스포츠 육성 사업을 미래성장산업국에서 소관하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 콘텐츠산업과에서 관리체계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스포츠 진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의회운영위 소관 예산안 심의에서 부족한 道 홍보예산 문제 등을 지적하고 효과적인 개선을 주문했다. 황대호 의원은 대변인과 홍보기획관 예산을 합한 홍보예산에서 경상경비를 제외한 순수한 홍보예산이 202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도의회 실학연구회는 ‘경기도 문화정체성으로서 경기 실학문화 확립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11월 30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최만식 회장을 비롯해 회원인 김동영, 김선영, 방성환, 이기
[금요저널] 이제영 경기도의원은 30일 제372회 제2차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가 어려워지면 사회적 약자들의 삶은 더욱 고단해진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두터운 지원과 2024년도 경기도 사회복지 관련 예산의 효율적 편성 및 집행을 당부했다. 특히 이 의원은 “2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이자형 의원은 지난 30일 진행된 2024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청년 제안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된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경기도는 당초 내년도 예산안에 도 청년정책 제안기구인 경기청년참여기구가 숙의토론을 거쳐
[금요저널] 전문농업경영 인력을 양성하는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부설 농업경영전문학교에 대한 지원 조례가 오랜 진통 끝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30일 제372회 정례회 제6차 회의를 열고 서광범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주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오수 의원이 1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관 사무를 대상으로 한 2024년 본예산 심사에서 불요불급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 수립을 비판했다. 경기도가 2024년 본예산을 수립하며 확장 재정을 기조로 하는 와중에 평생교육국 소관
[금요저널] 세계적으로 대중교통시스템이 가장 잘 구축된 서울시에서 지하철 1회권 구매 및 정기권 충전 시 카드 사용이 불가해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에 따르면 현재 서울에서는 지하철 1회권 구매 및 월 정기권 충전은 모두 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