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319회 서울특별시의회 1차 정례회 동안 추가경정예산으로 노원구 발전과 교육 예산 약 43억이 확정됐다.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제319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노원구 발전 예산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구체적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7월 4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제2차 현장방문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 예방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대비하고자 관악구 관내 풍수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 등에 방문했다. 송재혁 대표의원을 포
[금요저널] 오늘 오전 10시 30분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후쿠시마 처리수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마련했다. 이날 강연은 한국원자력학회 부회장이자 문화체육관광부 가짜뉴스 신속 대응 자문단으로 활동하는 정범진 경희대학교 원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채수지 의원은 5일 양천구 관내 학교의 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도 제2차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 76억 5천 7백만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은 노후화된 특별교실 및 급식실 시설을 개선하고 통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병윤 의원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동대문구가 확보해야하는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필요한 예산 1억원이 구의회에서 삭감됨에 따라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해 서울시 예산으로 우선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대
[금요저널] 서울 동북부 대표공원인 경춘선숲길의 주민편의시설과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5일 박환희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은 2023년도 서울특별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춘선숲길 환경개선 사업’ 예산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춘선숲길은 광운대역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4일 강남구 논현동 영동전통시장에서 열린 화개장터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맛, 흥, 정이 넘쳐나는 생활의 모든 것이 통하는 곳’이라는 주제로 매주 7월 4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은 4일 태릉골프장 내 연지에서 의원연구단체 ‘자연문화환경탐사연구회’와 공동 주관으로 태·강릉 지역 보존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현장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서울 소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 보호관리 기본구상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지 의원은 지난 6월 30일 강동 현대홈타운 후문 교통신호체계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가지고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손창익 토목3과장, 서울시 박평근 교통전문관, 강동구청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왕정순 의원이 지난 4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서울대 입구 빗물 저류조, 신림빗물펌프장, 신사동 일대 반지하주택 지역 등을 돌아보며 관악구 지역 풍수해 대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왕 의원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컸
[금요저널] 4일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부대표 이소라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과 함께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서울시 방재시설 및 지난 침수피해 지역을 찾아 사전 점검에 나섰다. 금번 현장방문은 지난 5월 서울시장 공관 조성현장 등 현장방문에 이어 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혜지 의원은 지난 6월 29일에 열린 명일중학교 솔빛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교 현장을 둘러보고 축하의 인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솔빛관은 학생식당과 6개의 특별 교실로 이루어진 건물로 학생들이 늘 푸른 소나무처럼 푸르고 밝게 빛나는 명일인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성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립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6월28일 제319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그동안 시립체육시설에서 진행되는 각종 스포츠 경기와 공연으로 유발되는 소음과 교통체증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지난 6월 30일 서울시가 서초구 ‘법원단지 주변 고도지구’를 해제한다고 방침을 세운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그동안 규제로 인식되어 온 고도지구를 일률적 규제에서 시민이 공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