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송경택 의원은 12일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데일리경제·서울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ESG경영혁신 포럼 및 대상 시상식에서 ESG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세계적인 기업 평가 기준으로 자리잡은 친환경, 사회공헌, 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희 전병주 의원은 광진구 현안 해결을 위한 2023년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23억원을 확보했다고 언급했다. 전병주 의원은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긴고랑로 173~211의 노후 보도 600m를 정비하고 차도 390m의 재포장을 위한 5억원이 투
[금요저널] 공릉동 국수거리가 서울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점포시설개선과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해 자생력 강화에 나선다. 12일 박환희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에 따르면, 서울시는 2016년부터 진행 중인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공릉동 국수거리를 선정해 올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광민 의원이 서초구 관내 이수중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부모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 이수중학교는 10일 박성중 국회의원과 고광민 서울시의원에게 교내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금요저널] 박유진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의 ‘어린이집 운영중단 사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 의원은 어린이집 운영중단으로 인한 돌봄서비스 공공성 약화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서사원은 앞서 서울시의회 예산심사에서 100억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이은림 시의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희생과 노고를 통해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5월 8일 도봉동에 위치한 서원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다양한 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신복자 의원은 장안근린공원 재정비 사업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구의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을 때, 서울시장의 심사를 통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민옥 의원이 “마장동 먹자골목 대체 공간 조성 사업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4억 7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예산은 지난해 3월 발생했던 화재로 인해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었던 상인들의 영업 대체 공간을 조성하는데 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이은림 의원이 지역주민의 보행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은림 시의원은 지난 5월 4일 안골마을과 인접 위치하는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와 버스공영차고지 현장 방문을 통해 보행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8일 도봉청소년경찰학교에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및 도봉경찰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증가하고 있는 학교폭력과 청소년 마약 오남용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관련 문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관계기관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은 지난 8일 동작초등학교 주변 시설 환경의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며칠 전 강풍으로 쓰러진 학교 나무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집행부서에 긴급 복구 조치를 주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동작초 학교 시설 안전 점검을 진행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은 중랑역 고가하부공간 등 서울시에 방치되어 있는 고가하부공간을 시민생활공간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 시민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는 200여 개가 넘는 고가하부공간이 있는데, 이는 서울의 급격
[금요저널] 이희원 서울시의원은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방식에 대한 주민 설문 투표 결과를 밝히며 ‘공립고등학교 신설’로 2026년 개교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작구는 흑석동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25일~지난 4일 10일간 공립 신설 사립 신설 공립 이전을 내용으로
[금요저널] 박수빈 의원의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보행자 안전’이 개선될 전망이다. 도봉로와 인접한 좁고 낙후된 이면도로는 그간 보행자의 불편을 심화시켰다. 이곳은 차량 통행을 우선하는 보·차도 혼용 도로지만 좁은 도로 탓에 양방향 통행이 어렵고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