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은 지난 10월 11일 ‘제30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에 참석해 주최 측과 주민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서울약령시협회 주관과 서울시와 동대문구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서울약령시 보제원 한방문화축제’는 선조들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11일 혜원여자중학교에서 체육대회와 연계해 개최한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시 1회용품 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실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10월 10일 SH서울주택도시공사 본사의 신속한 중랑구 이전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박승진 시의원은 지난 9월 6일 SH공사 본사 이전 절차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진행을 위해 서울시, 서울시의회, SH공사,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시의원이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연구실에서 지역구인 마포구 성산영구임대아파트 주민대표10여명과 서울주택공사 공공주택정비처장 이하 재건축사업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산영구임대아파트 재정비사업’ 추진현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금요저널] 서울달 설치·운영에 대한 영등포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다. 10월 7일 여의도 공원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지 50여일 된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에 대한 주민간담회가 서울달 안전교육장에서 개최됐다. 금번 주민간담회는 김민석 국회의원실 주도로 서울시의회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동길 의원은 지난 4일 서울시 물순환안전국과 성북구청 유관부서 그리고 성북구 주민 등과 함께 정릉천 일대를 둘러보며 수변활력거점 조성을 위한 현장 상황 점검과 우이천 하천 진입로 불편 및 악취 문제 등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원중 의원은 10월 6일 ‘서울특별시 종교계와 함께하는 문화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사찰음식 축제마당 & 왕실다례재현’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사찰음식 축제마당’ 행사는 성북구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흥천사에서 성북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에서 열린 제10회 미아사거리 한마음 대축제가 환경보호 캠페인과 결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개인컵 사용의 날’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이 주도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난 4일 서대문구 연세로 창천교회 앞에서 열린 ‘경의선 지하화 서대문주민 캠페인’에 참석해 국토부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경의선이 꼭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힘차고 희망적인 인사를 보냈다.
[금요저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은 10월 4일 서울교통공사가 3호선 경복궁역에서 개최한 ‘경복궁역 독도 사진전 기념행사’에 참석해 사진전 개최를 환영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3호선 경복궁역 B1층 내부 미술관에서 개최된 이 행사는 “독도의 사계”라는 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은 지난 3일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개최된 2024 서울 전통춤 문화제 '춤을 잇다, 하늘에 닿다' 에 참석해 이날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개천절인 지난 3일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9월 30일 도봉구청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초안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초안산근린공원은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월계동에 걸쳐 조성된 공원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동과 휴식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다. 현재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은 지난 2일 강북구민운동장에서 경로잔치 ‘공경해효 사랑해효 잔치’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각 동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경로잔치를 통합해 어르신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로 약 2,50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9월 30일 도봉구청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초안산 조선시대 분묘군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국가사적 440호인 초안산 조선시대 분묘군은 조선왕실의 내시를 비롯해 양반과 서민 등의 분묘 1,000여기가 넓게 분포해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