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은 지난 1월 열린 ‘마을버스 01번 민원 해결을 위한 간담회’에서 제시됐던 ‘마을버스 전기차 지원’이 반영됐다며 “마을버스 기사들의 안전운행에 기여, 배차간격으로 인한 주민 어려움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열린 간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송도호 위원장은 지난 18일 당곡초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관련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후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은 40년 이상 된 노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시의원이 17일 제11대 의회 후반기를 맞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연구실에서 지역구인 마포지역 신문사와의 시의회 후반기 의정방향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마포지역 대표 신문사인 총 5곳의 주요 지역신문사 책임자가 참석한 자
[금요저널] ‘강동엄마’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이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강동구 시·구의원 및 46만 지역주민들과 함께 ‘고덕대교’ 명칭 제정을 위해 똘똘 뭉쳤다. 16일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 이종태 시의원, 문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주택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주택단지에 세대당 주차대수가 1대 이상이 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이 마련된 1996년 당시 9,553,092대 였던 등록 차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15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7층에서 성동구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 민생노동국 지역상권활성화과를 비롯한 서울시 관계자, 그리고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및 행당시장 상점가 상인회 회장과 임원들이
[금요저널] 난곡동, 난향동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의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12일 서울시는 제5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공모 신청한 10곳 중 관악구 난곡동 697-20일대를 포함한 3곳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이 업무 과부하에 시달리고 있는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이 학교급식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조인력 예산 확보와 관련 법 개정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현장에 근무하는 영양교사 및 영양사들이 지속적인 업무 과부하에 시달리고 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7일 도봉구 관계자들과 함께 쓰레기 등으로 막혀 침수된 창2동 일대의 빗물받이를 긴급 정비했다. 하수관로로 이어지는 빗물받이가 무단투기 된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으로 막히면 호우시 빗물이 하수관로로 빠져나가지 못해 침수가 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7월 17일 서울 전역에 집중호우가 예보되자 관악구 관내 건설공사 현장, 급경사지 등 침수 피해 취약 지역을 둘러보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유정희 의원은 “공사 현장은 토사 유출 등으로 인한 막힘 사고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5일 강남구 논현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1인 청년 가구의 원기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이 제324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기간에 진행된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노원구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55억 4천 7백만원 확보에 큰 역할을 했다. 확보한 예산은 전자칠판 설치, 화장실 개선, 방수공사, 방화문 교체 등 24개 사업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영한 의원은 15일 중구 소재 서울광희초등학교로부터 본교 체조관 설치 및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를 수상했다. 박 의원은 그간 중구 소재 초·중·고등학교 예산을 확보하는 데 힘써 왔다. 지난 2년간 학교 현장에 방문
[금요저널] 리모델링 공사 중인 아파트에 대해서도 주택분 재산세를 면제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2일 국회에서 발의됐다. 개정 법률안이 통과되면 리모델링 단지 주민들도 리모델링 기간동안 주택분 재산세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행 ‘지방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