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미경 의원이 2024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서 동대문구 관내 35개교에서 쓰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시설환경개선 사업비 100억원 등 교육예산 약 12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심미경 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의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의원에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성준 부위원장 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에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연 의원은 2024년 올해 서울시 예산에 광진구 지역투자 예산으로 913억 6,500만원이, 관내 학교 시설사업 예산으로 120억 3,200만원이 편성됐다고 밝혔다. 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소라 부위원장은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 우수시의원상을 수상했다. 서울와치,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가 ‘2023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평가하기 위해 공개모집 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은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노원구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예산 총 2199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신동원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원구의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필요한 예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9일 오후 3시 30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국민의힘과 교섭단체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최호정 대표의원과 허훈 정무부대표, 서상열 의안부대표, 박상혁 기획부대표, 서호연 권역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이 1월 4일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최재란 의원이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재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에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한 결과, 총 69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재란 의원은 양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재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특별시 예산’에 양천구 지역투자사업 예산이 반영되도록 노력한 결과, 총 69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재란 의원은 양천구 주민들의 숙원사업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은 지난 4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 도시 인프라 조성·유지관리 및 예방 안전 분야 발전과 지역문제 해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금요저널] 박수빈 의원은 지난 4일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여했다. 2022년 초선 의원으로 서울시의회에 등원한 박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운영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금요저널] 서울시의희 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지난해 15일 제32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2024년도 서울시 예산’에 광진구 발전을 위한 예산 총 9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전병주 의원은 “올해 2024년도 예산에 광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4일 서울시가 남산 1·3호 터널의 '외곽방향' 혼잡통행료를 28년 만에 면제하겠다고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전면 폐지에 대해서도 좀 더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