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은 7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공공재건축 1호 사업지인 중곡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단지 내외를 구석구석 둘러보았다. 서울 광진구 중곡동 190-26번지 일대에 위치한 중곡아파트는 6개동 270세대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2월 3일 박홍근 국회의원이 주최한 ‘중화2동 모아타운 조합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아타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중화2동은 중랑천에 인접해 있어 상습적인 침수가 우려되는 데다 반지하 주택이 70% 이상, 노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윈회 김길영 의원이5일‘서울특별시 물재생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지역주민을 위해 설치 및 운영 중인 서울특별시 물재생시설 내 편익시설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제고하기
[금요저널]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 이 5일 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 아파트 단지 입주민과 함께 소방안전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날 소방안전점검에는 강동소방서와 문현섭 구의원이 함께했다. 힐스테이트리슈빌강일 아파트 단지는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6일 강남구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2024 설날 효 콘서트’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어머님의 손을 놓고”라는 주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심미경 의원은 졸업시즌을 맞아 관내 초·중·고 졸업식에 참석하며 축하의 메시지와 더불어 졸업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지난달 9일 휘봉초를 시작으로 휘경여중, 지난 1일에는 휘경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52회 졸업식에서 축사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이 지난 3일 관악구 런던웨딩홀에서 열린 조원동 ‘강남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 해산총회에 참석해 긴 여정의 마무리를 함께했다.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파란만장한 재건축 역사로 유명하다. 1974년 지어진 이 아파트는 1995년 조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6일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도봉양말협동조합의 후원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서울시 및 종로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도봉양말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이 생산한 양말을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홍국표 의원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의원이 2월 4일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4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 잔치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한중문화예술 춘절맞이 대 잔치는 신주대무대 세계미디어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춘절을 맞이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 교류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달 31일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 자리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교류 증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50여곳 지차체 및 80여개 생산농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은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초구 제3선거구 소관 7개교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 총 46억 7,013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금요저널] 지난 2월 2일 KBS노동조합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와 국군포로가족회가 주관한 국군포로 초청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된 데 이어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현장을 방문해 가슴 뜨거운 축사를 건넸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또 사람대접도 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강남문화원 이전 개원식’에 참석해 지역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1998년 개원한 강남문화원은 지역 주민에게 인문교양, 미술, 원예, 음악 등 각종 전통 문화예술을 배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은 지난 3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김포를 찾아 “목련이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을 비판하며 수도권 메가시티 공약의 백지화 선언을 촉구했다. 작년 10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갑작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