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경로당 급식지원’을 추진한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일‘서울특별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동 조례안에는 서울시 내 경로당에서 급식 지원사업을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월 30일논현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24년 강남구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및 신년 안보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1952년 창립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군 복무를 마친 남녀 예비역 장병들의 친목 도모와 사회 공익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은 새로운미래와 미래대연합의 공동창당대회를 통해 오는 4일 출범 예정인 개혁미래당이 청년을 앞세워 더불어민주당 내 탈당 여론을 조성하고 분열의 정치를 조장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강산 의원은 “검찰독재와 굴종외교, 민생파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이 지난 1월 29일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 및 석관동 261-22번지 일대 모아타운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SH공사와 석관동 모아타운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석관동 모아타운은 2022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장충고등학교로부터 서울교육 발전과 교육환경시설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옥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학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이 1월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양천구에 위치한 신정양천아파트를 찾아 동절기 시설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정양천아파트는 1995년에 지어진 2,998세대의 대단지 공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의원이 1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문화 교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김영진 국회의원실을 비롯한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이 1월 26일 박홍근 국회의원이 주최한 장안중학교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안중학교 홍승자 학부모회장 및 학부모 15명과 장안중 교장, 교감 등 학교 관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민병주 시의원이 지난 30일 중랑구 지역 주민 편의를 증진하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바로 신내차량기지 내 유휴공간 체육시설 야간조명 설치 및 6호선 봉화산역 내부 엘리베이터 개통으로 인해 지역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주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1월 23일 정태호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개최된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구 내 각 학교 학부모 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 앞 교통안전, 학생 수 감소와 교사 감축 문제 및 학교
[금요저널] 1월 25일 ‘TBS, 이대로 멈춰서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토론회가 열렸다. 당초 1월 1일부터 TBS에 대한 서울시의 재정 지원이 중단될 계획이었으나,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의 가결로 5월 31일까지 중단이 유예됐다.
[금요저널] 구로구는 겨울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열선 설치를 확대하고 있고 올해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은 많은 눈이 내려도 주민들이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얍 반 츠페덴 신임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의 취임 연주회를 맞아 서울시향의 갑진년은 더욱 값진 해가 될 것이라며 깊은 예찬을 보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취임 연주회가 끝난 뒤 “일전부터 공연장을 도화지 삼아 아름다운 그림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이 북한산고도지구 완화 확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내용을 담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서울시 건축물의 고도제한은 자연경관보호, 일조권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