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은 24일 열린 AI국 대상 2025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경기도의 대응이 지나치게 소극적이라고 질타하며 사업의 전면적인 재검토와 확대를 강력히 주문했다.이날 심사에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24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2026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예산이 확정되는 즉시 곧바로 사업이 집행될 수 있도록 기관별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협의를 연내에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미자 의원은 “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은 경기도 안전관리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가 신설한 ‘재난대응 인센티브 사업’과 관련해 중복성·타당성·평가 기준의 객관성 부족을 지적하며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장의원은 우선 행정안전부가 이미 시행 중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4일 열린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지방세는 전년과 비슷하고, 실제로 줄어든 것은 내부자금·통합기금·지역개발기금 등 가용재원인데도 정작 이 핵심을 배제한 채 예산을 편성해 전체가 혼란스러워졌다”고 지적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은 24일 열린 2026년도 노동국 본예산안 심의에서 △노동시간 단축제도 예산 과다 편중 △중앙정부 사업과의 중복 △낮은 실집행률 △취약계층 배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한계 등을 지적하며 “노동정책의 공공성과 형평성 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은 24일 열린 2026년도 사회혁신경제국 본예산안 심의에서 “올해 예산안 곳곳에서 정책 일관성 혼선, 예산 비효율, 취약계층 배제가 드러났다”며 “도민 삶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전면 재구조화해야 한다”고 강하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24일 열린 2026년도 노동국 본예산 심의에서 ‘노동시간 단축제도 도입’사업의 무리한 200억 원 증액 편성, 추가성 위반 및 운영 실패, 민생·취약계층 사업 대규모 일몰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한 의원은 먼
[금요저널] 황세주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 ‘38억 원 미지급금’사태를 책임 있게 해결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경기도 보건건강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황세주 의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예산 부족으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4일 열린 축산동물복지국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에서 “축산 분야 필수사업의 대규모 감액은 도 재정이 특별히 나빠서가 아니라, 예산 편성 과정에서 자체 축산동물복지 사업이 후순위로 밀린 결과”라고 지적했다.축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은 24일 AI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사에서 ‘경기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사업의 추진 구조와 예산 타당성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주문했다.김철현 의원은 질의에서 “이번 사업은 금전적 지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은 24일 열린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 중인 ‘테마형 셉테드’공모사업의 성과 기반 관리체계 마련을 촉구하며, 예산 증액이 실제 범죄 예방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모 방식과 운영체계를 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은 11월 24일 열린 2025년 보건건강국 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 예산안 심의에서 “조례 근거조차 없는 예산, 도민의 건강권을 무시한 예산을 편성한 것은 의회와 1421만 도민을 농락하는 것”이라며 보건건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은 24일 열린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사에서 남부자치경찰위원회의 ‘위기 청소년 선도사업’예산이 전년도 수준에 머문 데 대해 “청소년 도박과 비행이 급증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사실상 예산 삭감과 다름없는 결정”이라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24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심사에서, 연구원이 제출한 ‘시험검사정보시스템 기능개선’예산안을 두고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운영 실패의 문제”라며 전액 삭감을 강력히 요구했다.정경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