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부천시가 신청한 ‘2040년 부천 도시기본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부천시의 미래와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지속 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 및 전략을 담고 있다. 2040년 부천시의 목
[금요저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4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의 대표 친선연맹 의회인 몽골 다르항올도의회 대표단을 접견했다. 대표단은 양즈마 알탕게렐 의장이 단장이며 의원 36명과 소속 공무원 6명 등 총 42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날 접견은 제11대 경기
[금요저널] 경기도가 2월4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개편의지를 밝힌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 개편이 “청년기본소득에 ‘청년’과 ‘기본’은 사라지고 ‘꼰대’의 ‘선심’ 으로 전락하는 개편”이라며 강하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은 4일 경기북부청사 경기도의회 분원 사무실에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이상백 회장 및 경기도 경제실 지역화폐·소상공인 주무팀과 ‘의정부시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의정부시의 경우, 소비 도시로 지역화폐 가맹 대상 기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은 지난 3일 공릉천 지방하천정비사업 보상협의회 시 접수된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보상협의회 시 주요 건의 사항인 ‘보상기준일 이후 설치된 지장물 보상 요청, 잔여지 매수 요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표단이 새해 벽두부터 경기교육과 관련한 현안 및 주요 사업들을 직접 챙기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수석대표단 의원들은 3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AI 디지털 교과서 시연 및 간담회’를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부위원장은 3일 2025년 경기도 인권담당관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도민 인권 보호 및 인권 정책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새롭게 부임한 최현정 인권담당관과 함께 인권 보호
[금요저널] 전석훈 경기도의원은 2025년 2월 21일 시상식 예정인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에서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전석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경기도 인
경기도는 3일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장에 이인영 전 서울시 강북구 보건소장을 임명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경기도의료원이 지역주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지난달 경기도의회 부의장실에서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과 함께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에 대한 정담회를 갖었다. 이날 정담회는 2023년 국토교통부에서 층간소음 기준 49데시벨이하를 충족하지 못한 신축 아파트는 준공 승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경기도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용인시 내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시설개선 사업이 4월부터 본격 추진될 것이라 밝히며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용인시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시설개선 사업’은 미세먼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은 지난 1월 22일 도의회 사무실에서 도 해양수산과 관계자들과 내수면 어선 지원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정담회를 주관해 진행했다. 윤종영 의원은 지역내 내수면 어업인으로부터 태풍, 호우 등으로 어선 침수 피해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인규 의원은 최근 정부가 고교 무상교육에 대한 국비 지원 연장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함에 따라, 경기도교육청의 재정 운용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기금 관리 개선을 위한 운영 실태조사 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정부가
경기도가 교육부로부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비 135억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라이즈 계획은 ‘지산학(地産學) 협력으로 동반성장하는 글로벌 혁신 수도, 경기도’를 비전으로 ▲경기 G7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