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25일 열린 2025년 경기도 본예산 심사에서 문화자치, 문화예술 기회 확대 등 도민 밀착형 문화·체육·관광 기회의 확대 강화를 촉구했다. 조미자 부위원장은 “지역아동센터뿐만 아니라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이 25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79회 정례회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 2025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시·군에만 부담을 떠넘기는 경기도의 축산예산 편성에 대해 질타했다. 윤종영 의원은 “20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조례·규칙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해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양우식 운영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위 조례안은 경기도의회 공무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개정됐으며 공무원 본인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명숙 의원이 25일 건설교통위원회의 건설국과 건설본부 ‘2025년 예산안 심의’에서 예산이 미편성된 지방도에 대한 예산 편성을 요청하고 저조한 직전연도 예산 집행률에도 불구하고 증액편성된 예산에 대해 지적했다. 박명숙 의원은 건설국 예산안 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지난 25일 진행된 경기도 북부자치경찰위원회 2025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사업계획 부재와 예산 집행의 신중성을 지적하며 경기도 차원의 전반적인 개선을 촉구했다임상오 의원은 ‘여성청소년 보호활동 및 지원’ 사업 예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은 지난 25일 진행된 경기도 남부자치경찰위원회 2025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도민 체감형 사업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예산 집행과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요구했다. 윤성근 의원은 “세입·세출안 설명서를 검토
[금요저널] 최만식 경기도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보조금을 부당사용한 사회복지시설을 언급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운영 실태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환 의원은 제379회 정례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노동국 2025년 본예산 예비심사에서 노동복지기금 고갈 문제를 지적하며 안정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기환 의원은 “노동복지기금의 한 해 사업비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제379회 정례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 경제실 2025년 본예산 예비심사에서 공공배달앱 ‘경기도 배달특급’ 예산 지키기에 나섰다. 이재영 의원은 2025년 본예산 경제실 질의에서 “배달특급 예산이 2024년 62억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은 25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유보통합준비단의 2024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교육정책국, 유보통합준비단, 경기도교육청 남·북부유아체험교육원의 2025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2024년 11월 25일 경기도의회에서 진행된 2025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사에서 경기도의 누구나돌봄 사업과 장애인기회소득 사업, 권리중심일자리 사업의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문제를 제기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정경자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은 25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년 경기도 예산안 심사’에서 경제정책 효율성을 고려해 예산을 책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의 참여 기관 수가 2022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은 25일 2024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심사 및 2025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심사에서 주요 사업의 예산 집행 현황 및 중기지방재정계획의 수치 불일치 문제를 지적하며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이 25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2025년도 예산심의에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의 일몰된 경위와 ‘경기건축문화제’ 예산이 감액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개발제한구역의 실효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유 부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