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만식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아동 복지지원 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그동안 장애아동은 장애인인 동시에 아동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과 행정 체계에서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해 왔다. 지원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이 대표발의한 「교육현실을 반영한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이 지난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건의안은 성기황 의원이 지난 2025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행 장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12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경기의정대상을 수상했다.경기의정대상은 경기도의회 의원 가운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탁월한 의정활동 성과를 거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은 20일 안산시을 합동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그간의 주요 의정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향후 과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합동 의정보고회는 김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안산시을 도·시의원들이 함께 참여한 자리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지훈 의원은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한강 국가정원’의 하남 유치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을 요구했다.오지훈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2025년 방한 외국인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17일 하남시 공공 소각시설인 유니온파크와 광주 소재 리뉴에너지경기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연구단체인 보건복지연구회는 12월 22일,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한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지역 여건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의원이 대표발의한 수도권 남부 교통망의 합리적 구축을 위한 「위례과천선 과천시 제안 노선 설치 촉구 건의안」이 26일 경기도의회 제387회 5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건의안은 국가 광역철도 사업인 위례과천선의 추진 과정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이 12월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수년째 지연되고 있는 사태의 본질을 경기도의 오락가락 행정으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김완규 의원은 “고양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성수 의원이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지난 19일, 하남시 종합복지타운에서 ‘교육 혁신을 통한 원도심 학교 발전과 지역 상생 전략’이라는 주제로 2025 경기교육 정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23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동국대학교와 교육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진경 의장과 고준호 의원, 김완규 의원, 이병숙 의원, 박호순 의정국장이 참석했다.동국대학교에서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22일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정책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 개선책을 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중도장애인 전활재활 지원 조례안」이 22일 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중도장애인은 불의의 사고나 질병 등으로 갑작스럽게 장애를 갖게 되면서, 신체적 회복을 넘어 일상생활과 직업, 사회관계 전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정경자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