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세풍 의원은 4월 16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다문화사회 정책 마련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을 촉구했다. 먼저 오세풍 의원은 통계청이 2023년 발표한 장래 인구 추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의회사무처 전 직원에 대한 ‘특별휴가’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경기도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제12조 제8항에 근거해 직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도의회는 가정의 달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현안 업무에 종사해 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이 16일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가 2024년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사업 평가를 통해 시 관내 우수 작은도서관 41개소를 선정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도내 우수 작은도서관 752개를 선정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호동 의원은 4월 16일 고3 학생의 경찰공무원 공무담임권 침해를 막아달라는 취지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현재 9급 공무원공채 시험의 경우 생일과 상관없이 응시자격이 주어지는 반면 경찰공무원 공채시험 응시자격은 1종 자동차면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연구회는 1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광역관광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문화체육관광연구회 이영봉 회장과 연구회 회원인 임광현 의원, 황대호 의원, 김성수 의원, 이한국 의
[금요저널]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경기침체로 인한 물가 급등,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악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 경기도 농업인들은 고군분투하고 있다. 농업인들을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경기도의회 김성남 농정해양위원장은 현재 경기농업이 처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16일 중회의실에서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법정 4대 폭력 예방 교육 중 ‘성희롱, 성폭력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고위직 별도 맞춤형 교육’으로 추진됐다. 기관장 및 고위 공직
[금요저널] GTX-A 평일 기준 실제 이용객은 국토교통부 예상 수요 대비 37%에 그친 데 대해 경기도의회에서 ‘GTX 연계 무정차 셔틀버스’ 도입 요구가 나왔다. 이병숙·이채명 경기도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GTX-A 수요 저조는 ‘낮은 접근성’에 있다며 ‘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장은 16일 실시된 제374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경기도 서남부에 바이오산업 벨트를 조성해 경기도의 미래산업을 육성할 것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경기도는 이미 전국의 바이오산업 중심지이며 큰 잠재력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은 15일 경기도 의회 김포상담소에서 경기도내 도농복합 지역의 증가로 인해 위기에 직면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자 지역의 농협 조합장들 과 경기도 농정해양국 진학훈 농업정책과장을 비롯한 3개 부서장들과 정담회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은 16일 제3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서 도심항공교통 산업 발전과 상용화를 위한 경기도의 노력 부족 문제를 꼬집으며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도심항공교통은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특수 항공기를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16일 제3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추모의 의미와 가치를 강조했다. 김철진 의원은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15일 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에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을 비롯한 이승호 행정국장, 한혜주 교육국장 등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과천 교육 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에서 관내 학교들의 ▲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의원이 제374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사그라들었던 ‘김포 서울편입’ 이슈를 언급하며 “사실상 김포-서울 편입은 무산됐다”고 전면 비판했다. 지난 2월 3일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김포에 방문해 “목련이 피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