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이 4일 고양상담소에서 시의 관내 도로망 재정비 제안 수용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곽 의원은 지난 29일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등 고양특례시가 관리하는 관내 도로망 재정비를 시 집행부에 당부했다. 이에 시는 곽 의원의 당부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에서 과천시 율목중학교 학급 증설에 관한 지역 학부모의 민원 해결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과천 교육지원센터 담당자들과 긴급 정담회를 가졌다. 과천 율목중학교는 24년 3월 개교한 학교로 현재
[금요저널] 이채명 경기도의원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와 경기지역 일부 시가 코레일이 빠진 기후동행카드 도입 협약 체결을 한 것은 허상으로 주민들을 속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를 경기·인천에 적용하려면 참여 지자체와 수도권 광역전철 운영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은 4월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안’의 담당 부서인 경기도교육청 행정역량정책과의 부서장,
[금요저널] 사립학교 법인이 부담해야 하는 법정부담금 미납으로 인해 사립학교에 대한 운영비를 감액해 학생 교육비에 차등을 불러왔던 학교 운영비 감액 제도가 폐지되어 사립학교에 대한 재정지원이 총 27억원 정도 운영비의 감액 없이 지원된다.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은 교직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인애 의원이 3일 고양상담소에서 고양특례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시행’을 환영하는 동시에 저출생 관련 정책의 지속가능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시는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임신 희망 부부에 가임력 검사 비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부위원장은 지방도 391호선 야밀고개 위험도로 선형개선공사 개통을 환영했다. 지방도 391호선 야밀고개 위험도로는 굴곡과 경사가 심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는 곳으로 1995년 이후 이 구간에서만 교통사고로 10여명이 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이 ‘경기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농가경영의 불안정과 농촌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촌소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은 1일 ‘경기도도심항공교통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항공교통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도심항공교통 산업과 기술개발, 정책⋅제도 등에 대해 발표와 토론에 참여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윤종영도의원은 임태희 교육감과 여러차례 폐교활용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계획 및 관련 사업에 대해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지난 27일 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및 도 교육청 관계자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1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장과 전 직원이 함께 어우러진 소통·공감 프로그램인 ‘제1회 의회공감’을 개최했다. ‘의회공감’은 일방적 의사전달 방식의 월례조회를 대신해 수평·자율적 조직문화를 형성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된 분기별 ‘의회 소통 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특별위원회 위원인 이경혜 의원이 1일 고양상담소에서 민선8기 경기도 주요 교통정책인 ‘GTX 플러스 노선안의 정부 건의 계획’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같은 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GTX 플러스 노선안을 공개했다. 지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부의장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양자산업 활성화 지원 정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3월 29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미래성장산업국 김현대 국장, 반도체산업과 송은실 과장 등 경기도 실무자들과 미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영희 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처인구 지역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회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성산초등학교·고진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