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중학교 1~2학년 128학급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로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긍정적인 자아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목표 설정과 실천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7일부터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키우는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되며 △유아와 보호자 10팀 대상 ‘엄마와 함께하는 우리아이 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 주관‘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 사업’에 연천군·남양주시·화성시 등 도내 3개 지역이 최종 선정돼 전국 최다 성과를 거뒀다.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과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초등학생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교직원의 자발적 독서문화 조성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2026년 교직원 독서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의정부와 파주 지역 초·중·고 24교 교직원 독서회를 대상으로 교직원의 인문학적 소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초등·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세상 읽기’특강을 실시한다.오는 25일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3층 제2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지난 3월에 실시한 학부모 대상 온라인 연수 ‘자녀와 대화를 위한 학부모 뉴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4.16의 기억을 바탕으로 생명존중과 안전문화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2026 생명·안전·희망 동요제’를 개최한다.이번 동요제는 노래라는 친숙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
[금요저널] 읽걷쓰 AI 학생성공 추진위원회’는 22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주민직선 5기 공약실천계획 2차 언론브리핑을 열고 AI 미래교육분과, 읽걷쓰기본교육분과, 포용교육분과, 학생안전·복지·교육균형발전분과 등 4개 분과의 핵심공약과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했다.AI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AI 시대,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새로운 설계’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고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는 수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포럼은 △AI 시대
[금요저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1일 저녁 화성의 삼괴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워크숍에 참석해 “이미 8년 전부터 자발적으로 ‘폰 프리’를 실행하고 있는 삼괴고는 대한민국의 등불”이라고 말했다.YBM 연수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워크숍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부터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즉각 대응하고 지역 연계 교육과정을 활성화하기 위해‘지역교육자원목록’을 전면 수정 배포한다.이번 자료 배포는 행정 체계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노동인권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일하는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학생의 노동인권감수성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캠프에서는 ‘청소년 노동 사각지대 분석 및 권리구제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초중고 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2026 권역별 마을교육지원센터 주말학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특색과 학생의 진로와 문화예술 욕구를 반영해 마련했으며 인천마을교육공동체를 기반으로 선정된
[금요저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1일 찬솔사회적협동조합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자립 기반을 위한 ESG 센터 개설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교육청의 공공 인프라와 찬솔사회적협동조합의 폐플라스틱 활용 조립교구 개발 전문성을 융합해 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14일과 21일 재외동포학생 180여명을 대상으로 국제문화교류 연계 평화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미국, 캐나다,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베트남, 튀르키예 등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학생이 자신의 뿌리를 돌아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