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인천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교육활동 침해 유형이 다양화되고 학교 민원 갈등이 증가하는 교육 현장의 상황을 반영해‘예방-대응-치유’를 아우르는 교육활동 보호 지원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주요 내용으로는, 교육활동보호센터를 기존 1개에서 6개로 확대해 교육지원청별로 운영하고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며 교육활동 보호 직통 번호를 운영해 교육활동 침해, 아동학대 피신고 학교민원 및 특이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상담과 법률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아울러 교육활동 침해성 특이 민원에 대해서는 교육청 차원에서 엄정 대응하고 학교 민원 창구를 학교가 지정한 공식 창구로 단일화하는 등 ‘학교 민원 처리 지원 10대 중점과제’를 설정해 집중 관리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넘어 학생의 학습권과 건강한 학교 문화를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 감수성 자가진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진단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행하는 행동이 학교폭력이 될 수 있음을 스스로 깨닫고 자신의 감수성을 점검하며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진단은 인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 고교, 특수학교 및 각종학교의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1차 집중 참여 기간을 운영하고 9월 중 2차 진단을 추가로 실시해 변화 양상을 파악하게 된다.진단 문항은 학교폭력 개념 인식 공감 및 감수성 행동 책임 및 실천 학교문화 사이버 폭력 인식 및 예방 등 5개 영역, 총 1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특히 전용 웹 프로그램을 활용해 응답 직후 본인의 결과와 문항별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진단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해, 향후 지역 및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의 핵심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감수성’에 있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진단 도구를 활용하며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현장의 안정적인 새 학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2026년 나이스 교무학사 분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일선 학교 나이스 업무 담당자의 시스템 실무 역량을 강화해 행정 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스템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먼저 ‘학기 초 교무학사 교육’은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온라인 방식으로 총 17개 기수에 걸쳐 운영한다.특히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특수학교는 ‘종합형’으로 중·고등학교는 담당 업무별로 선택해 수강하는 ‘모듈형’으로 이원화해 교육의 효율성과 현장 적합성을 극대화했다.이어 3월 5일부터 20일까지는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나이스 현장지원단이 1:1로 ‘1일 3차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스템 기초 설정, 교육과정 편성, 학적 관리 등 핵심 분야별 전문 교육을 통해 신설학교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월부터 시작되는 촘촘한 나이스 교육으로 신설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가 새 학기 행정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행정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본연의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관내 42개 초등학교 실습지도교원 4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육실습협력학교 실습지도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교육실습협력학교는 예비교사가 대학에서 습득한 교육 이론을 학교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교수·학습, 교직 실무 등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실습을 지원하는 학교이다.이번 연수는 실습지도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예비교사에게 내실있는 교육실습을 제공해 교직 전문성 함양과 현장 적응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에서는 △교육실습협력학교 운영 업무 흐름 △주요 업무 및 교육실습 운영 사례 △교육실습 멘토링 기법 △교육실습 Q&A △행·재정 운영 유의사항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전반을 폭넓게 다뤘다.특히 올해 새롭게 발간한 ‘2026초등 교육실습협력학교 운영 길잡이’를 활용해 연수의 체계성을 높였으며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해 실습지도교원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 연수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실습지도교원은 “운영 길잡이를 기반으로 실습 전반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고 학교 교육실습 담당자로서의 역할을 다시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실습은 예비교사가 교직의 의미를 실제로 경험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실습지도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예비교사가 깊이 있는 배움과 성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50개 초등학교에서 아침늘봄 프로그램 ‘아침이 행복한 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에게 안전한 돌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 등 아침 시간대 돌봄 공백을 겪는 학부모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프로그램은 독서와 놀이, 예·체능, 기초 학습 등 각 학교의 특색을 반영해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학교별 상황에 맞춰 자체 운영하거나 지역 기관과 연계하는 등 운영 모델을 다각화했다.북부교육지원청은 아침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11일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AI 융합 환경을 새롭게 구축한 인천학생과학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이용창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교육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재개관을 축하했으며 행사는 AI 천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기념사,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전시 공간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인천학생과학관 재개관을 계기로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AI융합교육이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인천학생과학관이 ‘보는 과학관’을 넘어 체험하고 질문하며 배우는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출발점이자, 시민 모두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12일 디아스포라연구소와 ‘지역사회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상호문화이해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이주 배경 주민을 위한 포용적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양 기관은 △이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 정보 공유 △이주민 맞춤형 독서문화사업 지원 협력 △지역 연계 독서문화 확산 활동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한 협약식 참가자는 “이주민들이 독서를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사회가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인 환경으로 나아가는 데 소중한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책이랑 신나게 노올자’△초등 대상 ‘창의 체스 탐험대’△초등 대상 ‘땡그랑 경제 탐험대’△청소년 대상 ‘컷 희나리오 쓰기’△성인 대상 ‘미술 인문학 탐험, 일상 풍경을 기록하는 어반스케치’△55세 이상 대상 ‘AI와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디지털세상’등 7개 과정이다.참여 신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독서인성교육 1탄‘그림책 예술 놀이’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좌별 특성을 고려해 3월 21일 개강하는 예술 교육 ‘주인공은 바로 나 그림책 연극놀이’와 4월 18일 시작되는 미술 체험 ‘쓱쓱 톡톡 그림책 미술놀이’를 차례대로 진행한다.모집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그림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이번 프로그램이 평생 독서 습관의 기틀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2일 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에서 3월 1일 자 공·사립유치원 신규 임용 관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인천교육연수원과 협업해 마련했으며 새로 임용되는 유치원 관리자들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미래 유아교육을 선도할 리더로서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연수는 관리자의 실질적인 리더십 성찰을 돕기 위해 ‘마음을 여는 경청 및 소통 강의’와 ‘교육감 특강’으로 구성됐다.먼저 ‘마음을 여는 경청 및 소통’과정에서는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공감적 경청 태도와 민주적 의사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원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진행된 특강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유아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신규 임용 관리자가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으로 건강한 유치원 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현장을 이끄는 관리자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더 나은 학교평가 체제로 전환을 돕고자 '2026 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보급했다.학교평가 체제를 개선하고 학교자율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올해 학교평가는 학교 점검이나 서열화 평가를 벗어나 학교가 스스로 교육활동을 진단·성찰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평가 결과를 다음 교육계획과 실행으로 환류하는 '선순환 지원 체제'로 재구조화해 학교자율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점이 핵심이다.이에 따라 2026 학교평가는 기존 평가 지표를 정비해 △7개 영역 15개 지표를 5개 영역 13개 지표로 재구조화 △교육활동보호, 지역교육협력, 학교자율장학운영 지표 신설 △교육과정 운영 중심으로 일부 평가지표 병합 및 평가요소 변경 등으로 구성했다.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평가 체제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학교 운영 개선과 성장 지원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2026 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했다.운영 안내서에는 학교평가 취지와 방향, 주요 변화 내용, 평가 운영 방법과 환류 구조 등을 학교 구성원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특히 학교 유형과 교육과정 운영 특성을 고려해 총 3종의 운영 안내서를 각각 개발해 학교 여건에 맞는 평가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또한 국제중, 체육중, 특목고 자율 대안교육특성화중·고등학교에는 학교평가와 운영성과 평가를 일원화해 지표를 별도로 안내함으로써 학교들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자 힘썼다.도교육청은 학교평가 결과를 경기미래장학과 연계해 학교의 자율적 실행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정책과 장학이 학교 현장과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기반으로 교육지원청의 학교 맞춤형 지원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체제를 더욱 고도화할 방침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2026학년도 초·중등 신규 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경기교사로서의 새로운 꿈과 시작'을 주제로 중등 5기, 6기, 7기, 초등 8기 등 총 1118명의 예비 교사들이 참여했다.연수 교육과정은 신규 교사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중심으로 △기본소양 △교수역량 △학생이해역량 △교직실무 역량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하이러닝'플랫폼 활용 수업 설계와 에듀테크 기반의 학생 맞춤형 교육 실습을 대폭 강화해 신규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원격 연수에서는 경기미래교육의 방향, 공직윤리 및 청렴, 나이스와 업무포털 사용법,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등 기초 실무와 정책 이해를 중심으로 운영됐다.집합 연수에서는 2022개정 교육과정의 실제, 교과별 깊이 있는 수업 사례 나눔, 선배 교사와의 대화 등 현장 밀착형 실습과 소통 활동이 이뤄졌다.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신규 교사들이 경기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마주할 실무를 미리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새내기 선생님들이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교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