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동물학대 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동물행동의학연구소 신호숙 소장과 함께 ‘동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반려동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인천 고교학점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고교학점제 UCC 공모전 주제는 ‘미래를 여는 선택, 인천 고교학점제’다. 우리가 기대하는 고교학점제와 미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교육취약 학생들을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너, 나 둘이’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너, 나 둘이’는 교육복지사와 지속적인 1:1 만남을 통해 초기면담, 공예체험활동, 장보기 활동, 가족 활동 등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은 ‘학생 성장을 돕는 1000명의 진로직업멘토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학생 성장을 돕는 1000명의 진로직업멘토단은 의사, 경찰, 배우 등의 전문직업인을 포함한 14직업군 343종 직업인 멘토단 637명, 유,초,중,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디지털 교육체제로의 대전환 시대, ‘책으로 만나다’’ 를 주제로 2022년 ‘제2회 독서문화 포럼’ 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18일 오후 2시 샤펠드미앙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 이후 디지털 교육체제로의 대전환 시대를 준비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 및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12월 25일까지 ‘고교학점제 주제 중심 교과융합 온라인 강좌’를 운영한다. 고교학점제 주제 중심 교과융합 온라인 강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사 연구팀이 개발·제작한 5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 참여 학교폭력예방 걷기 캠페인 ‘같이가치 단풍길 걷자’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같이가치 단풍길 걷자’는 학교구성원과 시민이 함께 걸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방어자로 성장하도록 하는 캠페인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울산 온양체육공원과 중구야구장을 방문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시 고등부 축구 및 야구 참가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체육대회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고등학생 선수 482명과 지도교사 58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청소년 도박 예방 해결방안 모색과 학생 통학로 확보 민원 해결책 적극 마련을 지시했다. 도 교육감은 11일 열린 인천시교육청 전 직원대상 공감회의에서 청소년 도박과 관련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소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9회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어울림한마당 연합 축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어울림한마당 연합 축제는 친선 스포츠 경기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한 행사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0월 11일부터 11월 4일까지 도내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상 공모전 ‘We all CREATOR’를 개최한다. 공모전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
[금요저널] 경기교육행정포럼은 최근 발표된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대해 지방교육자치의 완전한 실행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경기도교육감에게 요청했다. 경기교육행정포럼은 11일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과 관련, 입장문을 통해 “경기도교육감의 자치조직권을 존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작가와 함께 작품 배경지를 탐방하는 ‘작가와 함께 걷는 인천문학둘레길’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인천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담긴 인천문학지도의 보완사항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존중 정서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수의사 선생님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동물 학대·유기와 같은 부작용이 늘고 있다. 이에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