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책 대신 사람을 빌리는 특별한 도서관인 ‘휴먼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휴먼라이브러리’는 자신의 재능 및 경험을 기부한 휴먼북과 청소년을 연결해, 실제 만남과 대화를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와 삶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1일부터 27일까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이현자 작가의 개인전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여백의 고요와 필선의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2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월을 한 달간 ‘사랑의 여러 얼굴’을 주제로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이번 테마는 연인 간의 사랑을 넘어 가족, 반려동물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모습을 폭넓게 조명하고자 마련했다.선정된 추천작은 노트북, 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부터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전국 중등 영어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의 AI 활용과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제38회 한국중등영어교육연구회 학술포럼’을 개최했다.한국중등영어교육연구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중등영어교육연구회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시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시민저자학교 1기 ‘일상처럼 글쓰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도서관 내 회양학습 1실에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부터 29일까지 ‘희나리오 청소년 문학상’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대에서 인천세계로배움학교 연계 ‘해외 문학 탐방’을 실시했다.‘희나리오 청소년 문학상’은 희곡과 시나리오 기반의 청소년 저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인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총연합회, 전교조인천지부, 인천교사노조 등 3개 교원단체와 ‘교육활동보호 정책협의회’를 29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교원보호공제회의 약관과 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안내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도 약관 개정을 위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영유아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는 고양이 모양의 디지털 기기로 TV 등 영상 매체에 연결해 북카드를 삽입하면 화면과 함께 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의 일환으로‘찾아오는 미술관’전시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찾아오는 미술관’은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해 미술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 학교예술교육 사업이다.이번 모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형평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인기도서 열람전용 코너’를 운영한다.2025년 국민제안으로 도입된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자의 대출 예약이 집중되어 장기간 대기해야 했던 인기 소장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한 유보통합 모델 개발의 초석을 다졌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년간 동두천시와 협력해 진행한 파견 근무의 성과를 담은 '동두천시 보육업무 실무매뉴얼'을 발간했다.도교육청은 성공적인 유보통합 안착을 위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남부청사에서 '2026년 제1차 학교지원 전담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학교 업무 지원의 패러다임을 '관리·감독'에서 '학교 현장 지원'중심으로 내실화할 방침이다.이번 협의회는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학교행정지원팀장 등 3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9일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활동 침해학생의 처벌 회피를 방지하기 위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현행 교원지위법은 교육활동 침해학생에 대한 조치 사항을 규정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2026년에 처음 열리는 '제106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를 주관해 운영했다.이번 총회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명칭 변경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총회다.새로운 명칭 아래 협의회의 역할과 위상을 공식적